내가 휴학생이라면 하고 싶은일 추천!

글쓴이
  • 2017.09.12. 09:12
  • 1466
휴학생입니다 ㅎㅎ

이번에 처음으로 휴학해서 진짜 쉬게 되는데
여러분이 휴학생이면 하고 싶은일이 뭔가요??
갑작스럼게 쉬게 되니까 아무 생각이 들지 않아서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1
괴로운 은행나무 17.09.12. 09:19
전공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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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2. 09:22
괴로운 은행나무
전공 공부 할게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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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구기자나무 17.09.12. 09:20
여행이요! ㅋㅋㅋ 평소에 가기 힘든 해외로 여행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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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2. 09:22
안일한 구기자나무
어디 추천하시는데 있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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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구기자나무 17.09.12. 10:39
글쓴이
갈 수만 있으시다면 미국이나 캐나다를 추천해요! 한 10월 정도에 정말 단풍이나 풍경들이 예뻐서 뉴욕의 센트럴파크나 캐나다의 퀘벡은 볼 만 할 듯 하네요! ㅎㅎ 여행경비가 많이 드는 것이 조금 부담될 수가 있어요ㅠㅜ
그 외에도 다른 좋은 곳들 많으니까 여유로우실 때 여행 가시길 추천드립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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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2. 11:36
안일한 구기자나무
정성스러운 댓글 감사합니다 ㅠㅠ 생각도 못했던 캐나다나 미국이 너무 가고 싶어졌어요! 돈을 모아서 천천히 가도록 하겠습니다 ㅎ 구기자나무님도 행운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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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구기자나무 17.09.12. 12:40
글쓴이
네 ㅎㅎ 꼭 경비 많이 드는 곳 아니라도 시간이 여유로운 지금이 덜 성수기일 것 같아서 어디든 여행 다녀오시기를 추천드렸네요! 글쓴 분께서도 행운과 행복 가득하시길 ^^
p.s. 가까운 곳보다 먼 곳을 추천드린 이유는 유럽이나 미주쪽은 성수기때 더 비싸고, 쉽게 가기 힘들 거 같아서 그쪽 위주로 말했네요! 음 경비를 생각하면 체코도 괜찮을 거예요! ㅎㅎ 그나마 물가가 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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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2. 14:56
안일한 구기자나무
체코는 생각도 못했어요 ! ㅎㅎ북미쪽이 시간이없으면 쉽게 가기 힘든데 경비가 없어서 못갈가같아욬ㅋㅋ
아이 슬퍼....ㅠ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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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개불알풀 17.09.12. 09:22
하루종일 잠만 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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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2. 09:23
건방진 개불알풀
이틀이면 끝! ㅎㅎ
푹쉬고 싶으신가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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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개불알풀 17.09.12. 09:30
글쓴이
요즘 만성피로인듯 자도 피곤하고 안자도 피곤하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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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2. 09:32
건방진 개불알풀
공대생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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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개불알풀 17.09.12. 09:36
글쓴이
경통대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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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2. 09:38
건방진 개불알풀
경통대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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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각시붓꽃 17.09.12. 09:57
진로를 확실히 해야죠 ㅋㅋㅋ 저도 휴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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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2. 11:32
못생긴 각시붓꽃
저도 진로 확실히 해야하는데 매번 고민입니다.... 어떻게 찬찬히 생각할 시간을 가져야 할텥데ㅎㅎ 만나서 도란도란 얘기도 하면 재밌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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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각시붓꽃 17.09.12. 12:19
글쓴이
맞아여 ㅋㅋㅋ 저는 학교 근처라 기회되면 만나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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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2. 13:49
못생긴 각시붓꽃
저도 학교근처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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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각시붓꽃 17.09.12. 14:32
글쓴이
연락처 남겨주실수있나요???
가끔 만나서 얘기도 하고 목표를 위해 서로 자극시켜주면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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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2. 14:38
못생긴 각시붓꽃
어떻게 남겨드리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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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각시붓꽃 17.09.12. 14:46
글쓴이
댓글로 남기고 수정하는게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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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2. 14:54
못생긴 각시붓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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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각시붓꽃 17.09.12. 15:01
글쓴이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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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칼란코에 17.09.12. 10:27
저는 휴학하면 한두달 열심히 돈 벌어서 베트남 가고 싶어요 ㅎㅎ 거기서 한 일주일 정도 하고싶은거 하고 책읽으면서 미래나 나에 대해 생각도 하고싶어요. 생각만해도 평화롭고 편안해서 기분이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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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붉나무 17.09.12. 10:47
처절한 칼란코에
와 저도 휴학했는데 베트남 갈 거예요!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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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2. 11:38
처절한 칼란코에
베트남 너무 좋을거 같아요!! 추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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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둥근바위솔 17.09.12. 12:06
1. 여행
2. 돈벌기
3. 책읽기
인스타용 인생 말고 나를 위한 인생 살기~~
주위에 휘둘리지 않기~~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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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2. 14:48
태연한 둥근바위솔
1번을 하기위해 2번부터해야되네요 ㅠㅠ
3번은 최근에 시작했어요 감사합니다!!
날도 좋은데 오늘 좋은 일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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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갯메꽃 17.09.12. 17:06
복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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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물봉선 17.09.12. 17:55
악기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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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남산제비꽃 17.09.12. 19:45
수학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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