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여자화장실..왜 화장하고 쓰레기를 안치우세요?

글쓴이
  • 2013.04.22. 21:45
  • 2730

 

중도 여자 화장실

세면대 말고 거울보고 화장겸 뭐 올려놓는 칸 2칸 있잖아요.

 

거기서 화장하고

쓰레기 안치우시는 분들 왜이렇게 많아요?

 

본인 눈화장 지운 면봉부터 ..쓴 기름종이

립스틱 지운 휴지뭉텅이들 ..

 

낮부터 조금 있기 시작해서 밤되서 집에가기 전에 들리면

항상 칸 위에 쓰레기 넘쳐나던데..

 

쓰레기통이 화장실밖에 있는것도 아니고

다섯걸음만 걸으면 쓰레기통인데

다들 왜 안치우시는지..

 

화장하고 예뻐보이고 이런건 다 좋은데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잘 버리는게 좋지 않을까요?

치우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다 불쾌하잖아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나쁜 쥐오줌풀 13.04.22. 21:46
여학우들도 몇몇분들은 다를게 없군요..
0 0
머리나쁜 송악 13.04.22. 21:48
오늘 같이 공부하던 언니랑 하던 얘긴데... 완전 공감!!!
0 0
교활한 괭이밥 13.04.22. 21:49
여자들 차라리 남자들처럼 보일때나 안보일때나 별차이도 없던가
밖에서는 민주시민인척 다하고 속물들이네 물론 이건 공중도덕도 안지키는 여자들만 말하는거임
비추가 올라가겠지요 찔리는 여자들이 눌릴듯ㅋ
2 0
촉촉한 뻐꾹채 13.04.22. 23:08
교활한 괭이밥
그래도 항상 안지키는것보단 보일때만이라도 지키는 척이라도 하는게 더 나은거같아요ㅋㅋㅋ 물론 항상 지켜야하는게 맞지만 안지킬거면말이죠
0 1
밝은 고추 13.04.22. 21:55
정말 기본이 안되어있는 분들이 많아요 ㅡㅡ 어휴
0 0
못생긴 겹황매화 13.04.22. 22:07
맞아여ㅜㅠㅠ 저도 그거볼때마다 짜증남...자기가 자기꺼 치우면 딱 끝인데 제가 남에꺼 버릴때는 기분도 찝찝하고..
0 0
best 바쁜 이고들빼기 13.04.22. 22:16
글고 떵싸고 물좀 내리자구요-.-
6 0
포근한 피나물 13.04.23. 09:19
바쁜 이고들빼기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바보 눈괴불주머니 13.04.22. 22:42
완전 공감해요 진짜 가정교육 못 받은거 광고하는 거 같음...
1 0
어두운 갯메꽃 13.04.23. 08:22
매 시험기간 나오는 얘긴데 고쳐질 기미는 안 보이네요.
0 0
포근한 피나물 13.04.23. 09:19
여자에 대한 환상이 무너진다
0 0
친근한 개비자나무 13.04.23. 11:42
와 이거 진심 하고싶은말이었는데!! 바로옆에 쓰레기통 있는데 왜 거따 버리는건지 모르겠어요.다음사람 쓰는건 내알바아니다 이건지뭔지ㅡㅡ연도는깨끗하던데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