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여자화장실..왜 화장하고 쓰레기를 안치우세요?

글쓴이
  • 2013.04.22. 21:45
  • 2690

 

중도 여자 화장실

세면대 말고 거울보고 화장겸 뭐 올려놓는 칸 2칸 있잖아요.

 

거기서 화장하고

쓰레기 안치우시는 분들 왜이렇게 많아요?

 

본인 눈화장 지운 면봉부터 ..쓴 기름종이

립스틱 지운 휴지뭉텅이들 ..

 

낮부터 조금 있기 시작해서 밤되서 집에가기 전에 들리면

항상 칸 위에 쓰레기 넘쳐나던데..

 

쓰레기통이 화장실밖에 있는것도 아니고

다섯걸음만 걸으면 쓰레기통인데

다들 왜 안치우시는지..

 

화장하고 예뻐보이고 이런건 다 좋은데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잘 버리는게 좋지 않을까요?

치우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다 불쾌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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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나쁜 쥐오줌풀 13.04.22. 21:46
여학우들도 몇몇분들은 다를게 없군요..
0 0
머리나쁜 송악 13.04.22. 21:48
오늘 같이 공부하던 언니랑 하던 얘긴데... 완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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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괭이밥 13.04.22. 21:49
여자들 차라리 남자들처럼 보일때나 안보일때나 별차이도 없던가
밖에서는 민주시민인척 다하고 속물들이네 물론 이건 공중도덕도 안지키는 여자들만 말하는거임
비추가 올라가겠지요 찔리는 여자들이 눌릴듯ㅋ
2 0
촉촉한 뻐꾹채 13.04.22. 23:08
교활한 괭이밥
그래도 항상 안지키는것보단 보일때만이라도 지키는 척이라도 하는게 더 나은거같아요ㅋㅋㅋ 물론 항상 지켜야하는게 맞지만 안지킬거면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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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고추 13.04.22. 21:55
정말 기본이 안되어있는 분들이 많아요 ㅡㅡ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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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겹황매화 13.04.22. 22:07
맞아여ㅜㅠㅠ 저도 그거볼때마다 짜증남...자기가 자기꺼 치우면 딱 끝인데 제가 남에꺼 버릴때는 기분도 찝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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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바쁜 이고들빼기 13.04.22. 22:16
글고 떵싸고 물좀 내리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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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피나물 13.04.23. 09:19
바쁜 이고들빼기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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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눈괴불주머니 13.04.22. 22:42
완전 공감해요 진짜 가정교육 못 받은거 광고하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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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갯메꽃 13.04.23. 08:22
매 시험기간 나오는 얘긴데 고쳐질 기미는 안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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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피나물 13.04.23. 09:19
여자에 대한 환상이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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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개비자나무 13.04.23. 11:42
와 이거 진심 하고싶은말이었는데!! 바로옆에 쓰레기통 있는데 왜 거따 버리는건지 모르겠어요.다음사람 쓰는건 내알바아니다 이건지뭔지ㅡㅡ연도는깨끗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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