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위는 왜 일을 이렇게 처리하나요?
- 2017.09.13. 18:11
- 3263
무료사물함 1차 당첨자가 등록을 하러 도서관에 방문해야하는 시간은
수목금 3일간 17-20시 뿐입니다.
수~금 5시부터 8시까지라는 짧은 시간은,
평일저녁 타임에 알바를 하면 아예 낼수도 없는 시간이고,
오전과 낮위주로 수업을 넣은 학생은 5시간가까이를 기다려야하고,
너무 편협적인 시간대가 아닌가 싶네요.
겨우 되는 시간이 오늘 6시 이전까지 밖에 없어서 준비해서 갔더니,
2층을 돌아돌아 여자화장실을 지나서까지 줄을 서있네요.
발표명단 엑셀파일로 확인해본결과
459+524+334+74+144+154-24 = 1665 명의 당첨자가 있는데,
겨우 9시간동안 이 사람들을 받겠다는 건 골고루 와도 시간당 185명의 당첨자가 몰리겠네요.
" 도서관자치위원회에서는 공지한 시간에만 등록을 받습니다.
원활한 사물함 배정을 위하여 개인 사정은 들어주지 않습니다.
수천 명의 학우분들이 사물함을 신청하시기 때문에 개인 사정을 일일이 봐드릴 수가 없습니다. "
라는 상황은 이해해야겠지만, 그렇다면 적어도 등록시간이 대부분의 사람이 자유롭게 낼 수 있도록 마련되어야 하는거아닌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한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생각은 좀 다른데요.
같은 학생처지인데다가
무료봉사직 사람들한테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거 아닌가 싶네요...
도자위분들이 하루종일 그거받느라고 수업안가고 죽치고 앉아있을 수도 없고,
5시~8시 라는 시간이 그렇게 잘못된 시간인지도 개인적으로는 의아하구요.
짧은 시간 안에 1600명 넘는 사람을 다 처리하기 위해서는 엄격한 기준이 필요한게 사실 아닌가요?
댓글에 "일좀 더하더라도"를 본인일 아니라고 굉장히 쉽게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본인 알바하는곳 바쁠때 무보수로 사장님이 일좀 더하라고 하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네요.
감내하지 못한다면 사물함 신청 안하면 될일이고...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아는사람이 정말많네요.
차라리 이렇게 말나올 빠에야
다음부터는 당첨자들 발급받을 때 극소액 1천원이하로 발급비를 받아서 그걸로
알바를 쓰는게 낫지않나 싶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자위 무료봉사 아닌걸로 아는데요
근로처럼 돈이 나오는지는 확실히 몰라도 이것저것 혜택 꽤 있던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무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개인 사물함 제공, 엠티비 지원 이런걸로
매일 자리정리 하는 수고로움을 퉁칠수 있다고 생각하시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조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돈버네^^하고 채찍질하는게 틀린것 같다고 말씀드린거에요.
그 지원금이라는게 얼마나받는지는 모르겠다만 겨우 엠티지원금 정도 해봤자
간에 기별이나 오는겁니까?
엠티 1년에 한두번가는거 한번갈때 한명당 한 3만원 내는거
그거가지고 돈받으니 일해 뭐 이러는건가요??
굉장히 이해안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조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600명 1700명 되는사람을 일일이 배부하려면 강력한 기준이 없고서야 되지가 않는데
상시 있는 직원과 헷갈리지 마세요.
얼마받는지는 모르겠다만 다른 동아리,학생회 등의 케이스에 비추어 보았을때
받으면 좋은수준의 큰 기별 안오는 수준일거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조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조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양반들이 신청받을때 태만했나요?
이상한 예시 들지마시고
양로원 어르신들이
걔네 왜 안오냐? 못난놈들
딱 이러는꼴이에요.
자꾸 좀 이겨보고싶어서 왜곡시키지 마세요ㅋㅋ
그어떤식으로라도 과금하지않고는
모든사람을 만족시킬순 없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제파악부터 하고 오시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만 들으면 무슨 엄청난 갑질이라도 하고있는것같은데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이 일 더하라 하면 부들부들떨사람이 남일이라고 참쉽네요그죠?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끄러운지 아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면서 너네가 봉사할꺼냐고 뭐라하다가 작년에 돈받고 하는거 밝혀지면서 여론 세지자 버로우탔음
내년에도 똑같은 반복이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쌀쌀한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르겠네 그래서 누가 시켰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솔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애기일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라리 토요일 1일이라도 늘려주거나
낮 시간 1시간이라도 넣어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데스크도 한 쪽에 줄이 30명 넘게 서있고 한 쪽은 비어있는데
어떻게든 정한 대로 하겠다고 비효율적으로 하시더라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쥐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실유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실유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