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잘하는것은 얼마의 가치를 가질까요

글쓴이
  • 2017.09.13. 19:07
  • 1210

언어능력을 사고팔 수 있다고 한다면

영어권 국가에서 혼자살아도 전혀 답답함을 느끼지 않을 정도의 

어느정도 유창한 실력에 얼마나 지불할 의향이 있나요?

*과제아님*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초조한 소나무 17.09.13. 19:12
3~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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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소나무 17.09.13. 19:14
초조한 소나무
있을 수 없는 일인데 혼자 심각하게 고민했어요 ㅋㅋㅋㅋ 통번역도 자유자재였으면 좋겠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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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흰괭이눈 17.09.13. 19:17
라이프스타일 따라 다를듯요.... 친구만나고 마트가고 술마시고 이런 생활정도라면 천만원?
정말 네이티브 가까운 사고를 하는거면 1억 넘게 지불하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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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보리 17.09.13. 19:18

답답함을 전혀 느끼지 않을 정도라면 원어민 중에서도 수준급 언어를 구사한단거아닌가요?? 그 정도까진 필요치않지만 제 재산으로는 살 수 없는 가치를 가질 것 같군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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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3. 19:21
겸연쩍은 보리
원어민이 답답함을 느끼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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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보리 17.09.13. 19:24
글쓴이
잉 저는 한국에서 계속 살았지만 답답할 때가 있거든요! 원어민이라고 모든 단어를 아는건 아니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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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13. 19:25
겸연쩍은 보리
에이 그정도는 아니고 그냥 뭐 평균수준의 유창함 정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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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신갈나무 17.09.13. 19:42
약간 부담이 되는 액수의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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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갯메꽃 17.09.13. 19:48
일단 억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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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말똥비름 17.09.13. 19:53
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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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수련 17.09.13. 19:59
유용성으로는 1억넘을거 같지만 언어능력 시장이 존재하면 더 싸질거 같네요. 3-4천정도? 다른언어보다 영어는 더쌀듯. 국가간에도 거래가능하면 물가 낮은 나라에서 싼값에 공급 많이 들어오고 하면 더싸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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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큰꽃으아리 17.09.13. 21:41
저는 1억정도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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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마 17.09.13. 21:54
1억? 그 눙력이면 떼돈은 못벌어도 프리랜서로 적당히 먹고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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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들메나무 17.09.13. 22:26
저는 그 능력으로 먹구사네요..
남들이 미국에서 태어났냐고
계속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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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고란초 17.09.14. 01:25
와 댓글들 보니까 저는 그럼 최소한 3천만원 정도되는 능력을 가지고 사는 거였네요.. 감사하며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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