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서 더 우울해요
글쓴이
- 2017.09.14. 22:37
- 656
문 살짝 열어놓고 자던 방에서 밝은 햇살에 눈을 뜨고
나가보니 그림같은 구름들이 두리둥실 떠다니고
강의 듣다가 열린 창문틈 사이로 좋은 가을 냄새 들어오고
캠퍼스를 돌아다니다 보면 손잡고 걸어다니는 사람들 천지....
운동으로 스트레스 풀고 걷다보면 술집 골목에서 떠드는 무리들 사이를 걷다보면 또 지독한 외로움...
집가는 길 또 손잡고 걸어가는 커플들
나도 한때 저랬었지.... 이젠 안되는건가
나가보니 그림같은 구름들이 두리둥실 떠다니고
강의 듣다가 열린 창문틈 사이로 좋은 가을 냄새 들어오고
캠퍼스를 돌아다니다 보면 손잡고 걸어다니는 사람들 천지....
운동으로 스트레스 풀고 걷다보면 술집 골목에서 떠드는 무리들 사이를 걷다보면 또 지독한 외로움...
집가는 길 또 손잡고 걸어가는 커플들
나도 한때 저랬었지.... 이젠 안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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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러버 해보세요!! 저는 달리 방법이 없어서 이번에 마이러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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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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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감국
몇번하다가 다 안돼고 한번걸렸는데 아는사람 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한 번 다시 해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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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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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랭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좋은 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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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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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감국
감사합니다 수강신청 보다 더 빡세지만 노려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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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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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화이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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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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