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기 혼술 얘기 나와서 말인데요
글쓴이
- 2017.09.15. 01:09
- 1237
걍 혼자 편하게 아무 술집에 드가가꼬 마시면 되지 않슴까? ㅎㅎ
저도 가끔 혼술 하는데예 옆에 아무도 안와서 별 신경도 안쓰이고 그렇더라구예
주위의 시끄러운 소리를 벗삼아 혼술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예
펍부터 해서 아재들 많이 들어오는 실비집까지 다 가봤더라예 ㅎㅎ
바나 유흥주점같이 다른사람이 엮이는 곳은 가면 안되고예... 원하지 않는 지출로 인해 돈 억수로 깨짐.
아 날도 시원한데 맥주 마시러 갈까나~~
저도 가끔 혼술 하는데예 옆에 아무도 안와서 별 신경도 안쓰이고 그렇더라구예
주위의 시끄러운 소리를 벗삼아 혼술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예
펍부터 해서 아재들 많이 들어오는 실비집까지 다 가봤더라예 ㅎㅎ
바나 유흥주점같이 다른사람이 엮이는 곳은 가면 안되고예... 원하지 않는 지출로 인해 돈 억수로 깨짐.
아 날도 시원한데 맥주 마시러 갈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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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ㅅ세기 산수화 사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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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며느리배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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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무위사 극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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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기 강진 무위사 극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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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며느리배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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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기 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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