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립시다

글쓴이
  • 2017.09.15. 09:41
  • 7531
IMG_8227.JPG : [레알피누]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립시다오전 9시 15분경 제1사범관, 제2교수연구동 사잇길 화단에서 담배 피우던 남자2명, 여자1명.
왜 다 먹은 딸기우유팩을 화단에 버리나요? 주위 두리번 거리다 아무도 없으니 화단에 버리네요.
바로 앞 건물에서 보고있었습니다.
치우는지 확인하려고 보고있는데 담배 다피고 유유히 가네요. 저 큰 우유팩도 화단에 대놓고 버리는데 담배꽁초는 제대로 버렸을까요?
잠시후 1사범관 조경 및 청소 하시는 분께서 오셔서 치우시고 가셨네요.
제발 좀 성인이고 대학생이면 대학생답게 행동합시다. 꽃밭에 쓰레기 투척하면 안되는건 초등학생도 다 아는 사실 아닙니까.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냉철한 골담초 17.09.15. 09:45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0 0
best 털많은 뚝새풀 17.09.15. 09:59
냉철한 골담초
재학생이 지잡대를 만든다
16 0
사랑스러운 튤립나무 17.09.17. 02:45
털많은 뚝새풀
저기 예대쪽 아닌가요?
0 4
똥마려운 섬초롱꽃 17.09.15. 09:46
그럼 그렇지 쯧쯧
0 0
엄격한 돌피 17.09.15. 09:52
저런 사람들은 집에서도 우유 먹고나면 저래 버릴까
0 0
무좀걸린 개나리 17.09.15. 10:00
내 친구들이네ㅋㅋㅋㅋㅋㅋ 쓰레기통에 버리지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7.09.15. 10:06
무좀걸린 개나리
친구에게 가르쳐 주세요.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야 된다는 것을요.
0 0
세련된 산박하 17.09.15. 10:02
ㄹㅇ... 미개한 국민의식 부끄러운 우리네 수준입니다...
0 0
과감한 다래나무 17.09.15. 10:03
쓰레기에 동질감을 느껴서 쓰레기통에 못 버리나보죠
0 0
뚱뚱한 애기참반디 17.09.15. 10:06
못났다 못났어
0 0
뚱뚱한 애기참반디 17.09.15. 10:06
못났다 못났어
0 0
뚱뚱한 개미취 17.09.15. 10:11
같은 사범대인게 쪽팔린다.
0 0
초라한 서양민들레 17.09.15. 10:22
한심해...
0 0
처절한 대나물 17.09.15. 10:56
쓰레기새기들
0 0
부지런한 국수나무 17.09.15. 12:24
이글 보고 주워서 쓰레기통에버리고 같이 들어가라 쓰레기세명
0 0
청렴한 애기부들 17.09.15. 13:01
임용탈락기원1일차...
0 0
침착한 졸방제비꽃 17.09.15. 14:27
예비교사란사람들이......
0 0
다친 뽀리뱅이 17.09.15. 15:27
차피 to없어서 백수임
0 0
유쾌한 얼룩매일초 17.09.15. 17:59
흠 위치를 보니 갓기계가 아니군... 윾시 갓기계없는 풋싼대는 g잡이란건가...
0 2
특별한 자라풀 17.09.16. 15:16
'부산대생'했네
1 0
가벼운 노린재나무 17.09.17. 02:45
지잡대 해버렸네;
0 0
사랑스러운 튤립나무 17.09.17. 02:46
가벼운 노린재나무
지잡대 단어 금지풀린건가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