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식과 식단관리ㅜㅜ

글쓴이
  • 2017.09.15. 23:30
  • 773

방학때는 식단관리도하고 운동도하고 건강한생활해서 5키로 감량했는데,

수업듣고 알바하고 하다보니 밥시간이 불규칙해서 빵이랑 과자 초코바등을 폭식하게 

되었어요ㅜ 보름만에 6,7키로가 찐거같아요 체지방이 확 는느낌이에요 

피부도 안좋아지고ㅜㅜ

학교다니면서 식단관라하기 좋은게 있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개구쟁이 회양목 17.09.15. 23:31
식욕 없었으면 좋겠어요ㅠㅠㅠ 초코 먹고 싶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9.15. 23:33
개구쟁이 회양목
여자분이신가요 저는 트윅스 한자리에서 네다섯개싹먹었더니 보름만에
얼굴아 두배가뒸어요...초코가 그렇게 위험해요ㅜㅜ
0 0
개구쟁이 회양목 17.09.15. 23:37
글쓴이
저는 한번 터지면 토하고 또 먹을 정도로 자제가 안돼요ㅋㅋㅋㅋㅋ 트윅스 네다섯개는 귀엽네요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7.09.15. 23:38
개구쟁이 회양목
그렇게 하루에 열개이상먹어요 ㅜ 긴거두개들어있는거...
0 0
무례한 딸기 17.09.15. 23:34
살찐 본인모습을 보면 저절로 안먹고싶어지지 않을까요 예전모습으로 돌아가고싶어서요!
0 0
개구쟁이 회양목 17.09.15. 23:36
무례한 딸기
자제가 안돼요 먹고싶은건 먹고싶은거고 살은 빠지고 싶고......
0 0
무례한 딸기 17.09.15. 23:38
개구쟁이 회양목
흡 ㅠㅠ 먹으면서 살은 절대 못빼는데 ㅠㅠ 저는 방학때 다욧했는데 유지중이거든여 ㅠㅠ 전 진짜 살빼는게 너무 힘들었어서 다시는 안찌고싶어서 조절하게 되더라고요
0 0
개구쟁이 회양목 17.09.15. 23:39
무례한 딸기
지금도 식단 조절하시는 거예요?
0 0
무례한 딸기 17.09.15. 23:40
개구쟁이 회양목
먹고싶은건 다먹는데 양을 적게해서 먹어요!! 군것질 야식 절대 안하고요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7.09.15. 23:40
무례한 딸기
ㅜㅜ저도 살빼는거 힘든거아는데
자제력잃으니 8개월걸려서 뺀게 한순간에 찌네요ㅜㅜㅜ
0 0
무례한 딸기 17.09.15. 23:43
글쓴이
ㅠㅠㅠ 스스로 조절이 안되면 ㅠㅠㅠ 방법이 없을 것 같아요 ㅠㅠㅠ 누가 옆에서 뭐라 해주는 것도 아니고 ㅠㅠ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7.09.15. 23:46
무례한 딸기
스스로 의지력을 키워야겠어요ㅜㅜ 감사해요
0 0
멋진 마디풀 17.09.15. 23:42
안질려요? 나이드니까 달고 텁텁한거먹으면 금방질리던데
0 0
글쓴이 글쓴이 17.09.15. 23:47
멋진 마디풀
달달한게 당이 확올라서그런지 자주 먹게되요ㅜㅜ
0 0
멋진 마디풀 17.09.15. 23:55
글쓴이
그럴때 물을 마시세요. 저는 무 ㅓ초콜릿 이런건 별로안먹는데, 음료중독수준입니다 ㅜㅜ 탄산이든 이온이든 과일주스든 걍 맛있는음료가 너무좋아요. 근데 몸생각해서 이온음료먹거나 최대한 물먹으려고 노력합니다 ㅜㅜ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