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몇번 해봤는데

글쓴이2013.04.23 10:34조회 수 1465추천 수 15댓글 7

    • 글자 크기

인터넷 검색어에 자꾸 떠서 몇번 해봤는데 그다지 좋은사이트는 못되요


자기들이 애국보수에 팩트를 강조한다고 믿고있지만


실상은 네임드 몇명에 의해 돌아가는


마치 종교단체 비스무리한 느낌임




예를들어 


어떤사람이 가설 A를 말했다 -> 


사람들이 사실인양 A를 받아들인다   -> 시간이 지나 사실 A는 사람들에게 정말로 사실이된다

                                                  -> 누군가가 가설 A를 저격 -> A는 민주화를 받는다.



즉 일베에 떠도는 글은 정보글을 제외한 다수가 사실 팩트가 아닌 가설과 일반 유머사이트에 올라오는 글들이고


팩트팩트 거리지만 사실 제대로된 게시물은 몇번 보지도 못했음


사실 어느조직이나 단체에서나 일어날수있는 일이지만 일베에서는 특히 그 쏠림이 심각하여 마치 롤러코스터타는느낌임




또한 자신들의 주장과 대치되는 발언은 빨갱이와 극좌파로 몰아붙여서 아예 대화문을 막아버리는데


이는 자신들이 혐오하는 다음의 아고라, 오유와 사실 별다를것 없는 행위라 솔직히 아이러니함.




게다가 극도의 지역감정을 일으키는 말이라던지 여성혐오의 글이 올라온다던지


하고 있으면 정신건강에 문제가 됩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노답임
  • 속이후련하네 ㅋㅋㅋㅋ
  • 주장하고 있는 귀무가설은 있지만 대립가설은 그닥 없는 것 같고 귀무가설을 기각하기 위한 노력 또한 없는 것 같던데요. 귀무가설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자료들만 잔뜩 모아두는 사이트? 이런생각이 좀 드네요.
  • 일베나 악플러는 음..저래 노는게 재밌는가 싶어요. 민주화고 뭐고 맨날 똑같은 글만 다는걸 보면 뇌가 모자란가 싶가도 하고.. 궁금해서 심리학 책을 찾아보기도 했는데 그래도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누구 한명 방송에 나와서 인터뷰 안하나ㅎ
  • @나약한 호랑버들
    예전에 종편에서 일베 다뤘는데 일베회원들 인터뷰 하려했으나 얼굴까고 인터뷰하는거 전부 거부했죠ㅋㅋㅋㅋㅋㅋ 패널중에서도 일베인 일으면 말해달라니까 전원침묵ㅋㅋ
  • @억쎈 팥배나무
    ㅠㅠㅠ진짜 전 궁금해서.. 인터넷 하다 악플러보이면 막 말걸고 그러는데 항상 틀에박힌 댓글만 달다 나가더라구요. 난 대화가하고ㅛㅣㅍ다고!!!싫어하는것보다 머릿속이 궁금하단말이야!!!
  • 어느 한 장소에 모인 대중들이 하나의 주장에 대해서 일관되게 맞다고 주장하면 거짓도 진실이 될 수 있고 진실도 거짓이 될 수가 있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