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목소리

글쓴이
  • 2017.09.17. 15:35
  • 1723
진짜 시끄럽게 이야기하네요 여자세명
카페에서 이야기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좀 적당한 목소리로 이야기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두커플은 진짜 적당한 목소리로 이쁘게 말하는데...
진짜 다른 사람 생각은 안하는듯
남친없는 이유를 알겠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나약한 참나물 17.09.17. 15:39
ㄹㅇ 공동공간인데 적당히 소음 조절해야지 너무 시끄러운 사람들 많음 옆에서 이야기도 안들릴정도
1 0
글쓴이 글쓴이 17.09.17. 21:31
나약한 참나물
진심 노답입니다
어디 프사도 못올릴 사람들이 남자 이야기하고
자기 친구 중 한명 매장시키는거 보니 진심 노답
0 0
억울한 까치고들빼기 17.09.17. 16:07
ㅇㅈ 미친듯이 소리지름
1 0
억울한 까치고들빼기 17.09.17. 16:07
ㅇㅈ 미친듯이 소리지름
0 0
겸연쩍은 매화말발도리 17.09.17. 16:35
ㄹㅇ그켬
1 0
청렴한 라벤더 17.09.17. 17:07
공부하는사람들도 그켬
3 3
글쓴이 글쓴이 17.09.17. 19:10
청렴한 라벤더
적어도 그사람들은 피해는 안주는듯?
0 2
청렴한 라벤더 17.09.17. 20:02
그냥 평범하게 얘기하는사람한테 눈치주는것도 피해주는거짘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7.09.17. 20:04
청렴한 라벤더
그 정도 소리크기가 평범하면 다들 보청기 해야될듯
0 1
청렴한 라벤더 17.09.17. 20:05
글쓴이
시끄럽게 얘기하는걸 말하는게 아닌데?
0 0
청렴한 라벤더 17.09.17. 20:08
청렴한 라벤더
공부하는 사람들'도' 라고 얘기했고 미친듯이 소리지르는 인간들이나 공부한다고 평범하게 떠드는 사람들에게 눈치주는 인간들이나 둘다 극혐이라고 얘기한거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9.17. 21:21
청렴한 라벤더
처음부터 글에서 시끄러운 사람이라 했고 공부하는 모든사람이 눈치주는건 아니라서요 물론 과민반응하는 사람도 노답인건 마찬가지
근데 오늘 여자 세명은 진짜 노답이었습니다
0 0
똑똑한 댑싸리 17.09.17. 21:03
비추 다 여자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7.09.17. 21:28
똑똑한 댑싸리
처음 느꼈습니다 남혐 여혐 이런거 몰랐는데
생긴대로 노네요
0 0
똑똑한 댑싸리 17.09.17. 22:02
글쓴이
리얼ㅋㅋㅋ 수준빠리 개떨어짐 약간이라도 기분나쁘면 바로 비추갈기는 갓산대 여학우 크라쓰
0 1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N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13시간 전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