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윗집 소음..
글쓴이
- 2017.09.17. 19:50
- 1565
저는 자취를 하는데요
윗집에서 두시간째 너무 시끄럽습니다
원래 예민한 성격이 아니라 웬만하면 그냥 지나가는데..한번도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은적 없었는데..
근데 2명인지 3명인지 모르겠지만 뛰어다니는건지 너무 쿵쾅대고 큰소리로 노래를 부르고..두시간이 넘었네요
근데 밤7~8시면 그렇게 늦은 새벽이 아니라 말하긴 좀 그런가 해서 참고 있는데요
원래 다들 새벽이 아닌 시간에 심한 소음은 참으시나요?
윗집에서 두시간째 너무 시끄럽습니다
원래 예민한 성격이 아니라 웬만하면 그냥 지나가는데..한번도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은적 없었는데..
근데 2명인지 3명인지 모르겠지만 뛰어다니는건지 너무 쿵쾅대고 큰소리로 노래를 부르고..두시간이 넘었네요
근데 밤7~8시면 그렇게 늦은 새벽이 아니라 말하긴 좀 그런가 해서 참고 있는데요
원래 다들 새벽이 아닌 시간에 심한 소음은 참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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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정도까지는 참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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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하와이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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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참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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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명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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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시면 머라하기좀 그렇죠 계속 거슬리시면 님도 복수하는거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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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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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저도 시간이 좀 일러서 나가서 산책도 하구 오구 참구있네요
답변감사합니당^^
답변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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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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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새벽1~2시, 4~5시 발뒷꿈치 쿵쿵소리... 조심해달라고 몇번말해보고 복수하던지하세요 참기만하면 병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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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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