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색 과잠 도대체 어딘지... 시끄러워죽겠네요

글쓴이
  • 2013.04.23. 13:51
  • 4220
전체를 싸잡아서 말하고 싶진 않지만,
어제 건도에서도 자주색 과잠 입은 13학번 여자 무리 서로 소리내서 부르질 않나 남자애랑 떠들고 웃고...
오늘 중도에서도 자주색 과잠 13학번들 열람실 안에서 서서 이야기하고
네 다섯명씩 앉아서.... 제발 자제합시다.
큰소리만 안낸다고 방해 안되는거 아니에요
자기네 무리들끼리 이야기하면서 공부할거면 스터디룸 가던가 과방에서 공부하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3
섹시한 개양귀비 13.04.23. 13:53
자주색..팔검은샛..?도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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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3. 13:55
팔 검은색 아니었어요~ 그냥 이까지만 할게요 그 과를 비방하려는게 아니니까요 ㅠㅠ 제발 보고 뭔가 느껴지는게 있다면 자제만 해주길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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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각시붓꽃 13.04.23. 13:58
초록색 과잠에 팔 아이보리 여자들
중도매점 안그래도 비좁은데 몸빵하지맙시다
등치도 커서 밀고 들어오는데 부딪혀서 날라갈뻔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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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타래난초 13.04.23. 14:02
요즘갈수록개념이없어지는건지 제가철이들어가는건지..
무튼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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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맑은대쑥 13.04.23. 14:16
허약한 타래난초
더 선배들이 보기에는 저희도 똑같았을 꺼에요ㅠㅠ 조선시대때도 '요즘것들은 예의가 없다'라고 누가 남기기도 했다더라고요 ㅋㅋㅋ
3 1
해박한 각시붓꽃 13.04.23. 14:22
허약한 타래난초
제일 웃길때가 12학번들이 13학번 예의없다고 깔때ㅋㅋ
2 0
까다로운 삼잎국화 13.04.23. 14:43
해박한 각시붓꽃
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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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짚신나물 13.04.23. 15:03
해박한 각시붓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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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3. 14:48
허약한 타래난초
전 09학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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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미모사 13.04.23. 14:37
지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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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넉줄고사리 13.04.23. 14:47
조용한 미모사
지리교육은 보라색인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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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타래붓꽃 13.04.23. 14:45
과잠에 13이라고 적혀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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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3. 14:51
정겨운 타래붓꽃
어제는 분명히 13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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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타래붓꽃 13.04.23. 14:52
글쓴이
과잠에 13이라고 적혀있으면 화학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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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개여뀌 13.04.23. 15:02
예의보다는 기본이안되어 있다고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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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야콘 13.04.23. 15:15
저도 어제 다른과에서 그러는거 봤어요 두테이블 정도 떨어져있는데 거기서 친구 부르는건 뭔지 진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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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큰물칭개나물 13.04.23. 15:19
주먹이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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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개불알풀 13.04.23. 15:21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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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머루 13.04.23. 16:21
가서 말을 하세요 여기 글쓴다고 고쳐지나요?

이런글 볼때 안타깝지만 , 한편으론 대면으론 왜 말 안하는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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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4.23. 16:49
치밀한 머루
말했어요 다른 사람들도 보고 안그랬으면 해서 쓰는거에요 그리고 꼭 말을 해야 하나요? 그런건 기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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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머루 13.04.23. 18:36
글쓴이
기본인데 안지키니칸 직접말해서 바로 고치게 하자는거죠
이게 비추먹을 말인가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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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물박달나무 13.04.24. 00:06
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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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배나무 13.04.24. 00:11
역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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