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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7.09.19 01:01조회 수 84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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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래 그런프로그럄
  • 저도 고민이예요ㅜㅜ
    신청하기 전까지만 해도 같은 과고 해서 친하게 지내질 줄 알았는데, 전 계좌등록이나 폰유심조차도 혼자서 자기 친구들이랑 다 만들어버려서 기숙사 입사말고는 도와준것도없네요..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ㅜㅜ 이 친구도 저는 언어도 잘 안통하고 하다보니 자기 외국인 친구들이랑 놀고 저랑 만날생각 없어보이더라구용
  • 저는 처음에 공항픽업하구 필요한거 다 같이 사러 다니고 그랫더니 엄청 친해져서 파티도 같이 가고 그랫어요ㅎㅎ 파티에서 또 많이 만나고 기숙사 살다보니까 잘 마주쳐서 인사도 하고 저번에도 고맙다구 밥 사고 내일도 애들이 커피 사준다고 해서 가려구요!! 막 처음에는 제가 막 나 시간 많다 이러니까 너무 많이 부탁하고 막 애들이 애들 줄줄 데리고 와서 통장을 4개나 만들긴 햇지만 진짜 괜찮아요! 처음에 스타트를 잘 끊어야 하는거 같아요ㅎㅎ 그리고 막 기숙사 점심 먹을때도 시간 잘 맞으면 막 외국인 애들 테이블에 끼어서 우르르르 먹고 재밋어요ㅎㅎ
  • 그리고 딴 학교의 친구도 버디 프로그램 하는데 그 친구들이랑도 이번주 일요일날 경주에 놀러가기로 해서 재밋을떠 같아요!!!!
  • 저는 자주 만나서 저번주에 20시간 다채웟어요 ㅎㅎㅎ이제는 시간 신경안쓰고 자주 만나서 놉니다 먼저 놀자고 약속 잡아보세요!!아니면 다른 한국 버디랑 얘기해서 다같이 놀러가구요
  • 저는 자주 만나서 저번주에 20시간 다채웟어요 ㅎㅎㅎ이제는 시간 신경안쓰고 자주 만나서 놉니다 먼저 놀자고 약속 잡아보세요!!아니면 다른 한국 버디랑 얘기해서 다같이 놀러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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