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으로 교환학생 가게됐는데 비용때문에 마냥 즐겁진 않아요ㅜㅜ
- 2017.09.19. 08:11
- 2998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쁜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간이 짧다보니 적응하려고 하면 돌아오게 되거든요ㅠ
가시기 전에 최대한 돈 벌어서 가시구 가서 쓸 계획도 가시기 전에도 새우고 초기정착기간 동안 빨리 세우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좋은 경험 되시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산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대왕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감사함 들면서 열심히 하고 공부하는게 훨씬 낫지 않을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지금같은 시간이 올 줄 알았다면 교환학생 시절 죄송스러운 마음을 덜고 좀 더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충분한 대화를 통해서 가족간에 내린 결정이라면 부담감을 조금 내려놓으시고 교환학생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에 좀 더 집중하시는건 어떨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거북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