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위말인데요

글쓴이
  • 2013.04.23. 14:34
  • 1807
도서관 자리정리위원회인가요?

주위에 억울한사람들이 너무많이보이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때리고싶은 설악초 13.04.23. 14:38
부산대학교 도서관 자치위원회입니다.

자리정리 ㅎㅎ
0 1
글쓴이 글쓴이 13.04.23. 14:40
때리고싶은 설악초
저도 알죠 ㅋ...
자리정리가 멘탈파괴를 야기하네요
0 1
때리고싶은 설악초 13.04.23. 14:41
글쓴이
왜요?
자리정리 시간에 자리 지키고 있고
나갈때는 메모해놓고나가면 문제전혀없던데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04.23. 14:44
때리고싶은 설악초
저도 다 들은 얘기라 진위여부를 따질수는 없지만
다수가 문제를 제기한다면 실제로 무언가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물론 제가 아는 다수가 실제 여론을 반영하지않을수있긴하지만말입니다..
도자위관련분이신지는모르겠는데 싸울려고하는소리는아니니까 심각하게받아들이지마세요.
0 4
best 화난 파인애플민트 13.04.23. 15:03
글쓴이
진위여부를 따질 수 없는 들은 얘기로 이런 비꼬는 글 쓰는건 좀 아닌듯 싶은뎅소??
5 0
best 나쁜 들깨 13.04.23. 15:02
자리정리 해주는거 솔직히 좋던데요. 수업이 있거나 사정이 생기면 쪽지 하나 남겨놓고 가면 되는거고 그게 아니면 앉아서 공부하면 되는데 어떤류의 피해자가 생긴다는건지 의문이네요.

밥 먹는경우도 포스트잇 없으면 작은 연습장에 밥먹고 온다고 적어놓고 펼쳐놓으면 정리 안하던데요. 제도적으로는 수시 자리정리가 비판받아야 할 이유가 전혀 없어보입니다.

단 저런 식의 이유명시를 거짓으로 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그건 개인의 도덕적 양심에 문제가 있는거라고 봐야겠죠.
5 0
병걸린 맑은대쑥 13.04.23. 15:02
다수가 문제를 제기하면 당연히 문제가 될수 있긴한데.. 솔직히 전 좀 시원하던데요 피피티종이몇장, 책 한권, 연습장 한권 이렇게 두고 자리 잡았답시고 몇시간 뒤에 오는 사람들 자리 다 빼내서. 더욱이 이러한 물건들이 본인의 것이 아닌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으니.... 물론 시험치고 왔는데, 밥먹고 왔는데 자리정리 당한 사람들은 기분 나쁠수도 있는데, 연습장 한 권이 올려진 자리를 보는 많은 다른 사람들은 계속 기분 나쁠 것 같네요
2 0
부지런한 새팥 13.04.23. 15:06
안경통이랑 안경이 없어진........
0 0
이상한 수국 13.04.23. 15:19
해도욕먹고 안해도욕먹고
2 0
멋진 오이 13.04.23. 15:33
고맙기만 한데 .... 좀 더 빡시게 자리정리 좀 해줬으면
0 0
까다로운 금강아지풀 13.04.23. 15:36
방송 소리를 좀 줄이거나 많이 안했으면 좋겠네요.
0 0
보통의 오동나무 13.04.23. 17:44
반응보니까 다수가아니라 소수네요
1 0
민망한 세열단풍 13.04.23. 18:39
물품관리가 제대로 된다면 빡시게좀 자리정래 해줬음좋겟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