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즈음에
글쓴이
- 2017.09.19. 08:34
- 626
혹시 서른즘에라는 노래들으면 그 감성이 이해되는분계세요?
전 고둥학교때는 그저 너무 침울해서 싫은 노래였는데
20대초반이 되니 아주 조금이나마 백분의 일이나마 가사가 와닿아요
뭐랄까 제얘기같은것도 있지만 그것보다 부모임 삶에 투영시켜보니 ㅠㅠ
오바지만 그렇네요 .
전 고둥학교때는 그저 너무 침울해서 싫은 노래였는데
20대초반이 되니 아주 조금이나마 백분의 일이나마 가사가 와닿아요
뭐랄까 제얘기같은것도 있지만 그것보다 부모임 삶에 투영시켜보니 ㅠㅠ
오바지만 그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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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삶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가 더 가까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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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담쟁이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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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을 목전에 두고 노래를 들으니 더 절절하게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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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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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즘되면 이해된다고 함
저는 서른하나인데도 몰라서 주변 형들한테 물어보니 그럽디다
저는 서른하나인데도 몰라서 주변 형들한테 물어보니 그럽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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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파인애플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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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 소중한시간 다 내버리는중인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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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작두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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