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월급이 원래 이렇게 많나요?

글쓴이
  • 2017.09.20. 16:30
  • 2669

어머니 정년 얼마 안남으시긴 했는데.. 세후 590이신 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야자 감독 수당 포함)

퇴직 후 연금은 월 300.. 요즘 임용되는 분들도 나중에 저정도 받으시나요?

취직하면 어머니 용돈 챙겨드려야지.. 생각했는데 뭔가 시무룩하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0
어리석은 인동 17.09.20. 16:33
교사는 호봉 쌓이면 많이 받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9.20. 16:53
어리석은 인동
저는 많아도 400으로 생각했거든요..
0 0
어리석은 인동 17.09.20. 17:51
글쓴이
돈도 돈이지만 방학이 엄청난 메리트죠
0 0
글쓴이 글쓴이 17.09.20. 22:54
어리석은 인동

이제 슬슬 정년퇴직할 때도 되셨고.. 방학만 되면 요즘 여행다니십니다 ㅠㅠ 일반 직장인은 장기 여행은 꿈도 못꾸죠.. 최소 근속 10년 주기로 며칠 더 보장해주는 정도인데..

0 0
피곤한 수리취 17.09.20. 16:33
점점 오릅니다 완전 꿀이죠 교장 교감보다 많이 받는 분도 계세요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7.09.20. 16:53
피곤한 수리취
교감은 하기 싫다고 안하시더라고요 ㅎㅎ;
0 0
난감한 나도송이풀 17.09.20. 16:48
지금 되는 사람들 월급은 똑같지 받지만 연금은 그만큼 못 받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9.20. 16:54
난감한 나도송이풀
우리 세대들은 역시 그런가요.. ㅠㅠ 저는 사기업 지원이라 더 막막한데..
0 0
근육질 애기메꽃 17.09.20. 16:51
용돈 챙겨드릴 필요없을듯 ㄷㄷ
0 0
글쓴이 글쓴이 17.09.20. 16:52
근육질 애기메꽃
아들이 아무리 발버둥쳐봐야 저 월급 못받는다는 게.. ㅠㅠ
0 0
한가한 곤달비 17.09.20. 17:15
정년이시면 동일한 직장에 30년 이상 근속하셨다는 이야기인데, 세후 400 생각하신거면 너무 적게 잡으신거 같아요 :)
0 0
글쓴이 글쓴이 17.09.20. 17:34
한가한 곤달비
제가 세상 물정을 아직도 잘 몰랐네요 ㅠㅠ
0 0
명랑한 꽈리 17.09.20. 17:25
590보다 많이 받으시는 분도 봤어요 호봉 쌓이는거 무시못하죠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7.09.20. 17:36
명랑한 꽈리

더 받는 분도 계시다니.. 놀랍네요;; 사기업은 근속 연수/이직 걱정해야하는데.. ㅠㅠ

어머니랑 달리 아버지는 직장 그만두신지 오래되었거든요. 제 미래가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0 0
활동적인 리기다소나무 17.09.20. 17:42
엄마아빠 둘다 공무원인데 제가 사십되도 두분 연금만큼 받기 힘들 듯.
0 0
글쓴이 글쓴이 17.09.20. 22:49
활동적인 리기다소나무
저희 세대에 저런 연금은 불가능하죠 ㅠㅠ
0 0
끔찍한 감국 17.09.20. 18:05
40대쯤 교사 통장에 430꽂히는거 봤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9.20. 22:50
끔찍한 감국
다른 분들도 비슷하군요 ㄷㄷ
0 0
귀여운 팔손이 17.09.20. 18:30
저희 어머니 30년 다되어가는데 500가까이 찍힙니다 야자감독이나 기타수당은 음슴
0 0
글쓴이 글쓴이 17.09.20. 22:51
귀여운 팔손이
기타 수당금 빼면 저희 어머니랑 비슷하시네요. ㄷㄷ
0 0
머리좋은 홑왕원추리 17.09.20. 19:46
미쳤네요.. 와 개부럽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9.20. 22:51
머리좋은 홑왕원추리
저도 부럽습니다. ㅠㅠ
0 0
한심한 속속이풀 17.09.20. 22:05
교사 월급 생각보다 엄청나네요 ㄷㄷ
0 0
글쓴이 글쓴이 17.09.20. 22:52
한심한 속속이풀
사실 대기업보다 못받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더군요..
0 0
즐거운 참다래 17.09.20. 23:39
교사는 아닌데 아버지께서 공무원 33년째신데 연봉으로 따지면 8000대 중후반정도 받는다고 알고 있어요. 연금도 지금 기준 300정도 나온다고 하시고... 확실히 년차 쌓이고 나면 (공무원계열은 급까지 올라가면) 진짜 많이 받더라고요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7.09.23. 01:36
즐거운 참다래
문제는 저희 세대는 연금이 저렇게 나올 수가 없죠 ㅠㅠ
0 0
푸짐한 두릅나무 17.09.21. 11:04
사실 30년이상 근무하면 각종수당포함하면 저정도 받는게 맞지않나요?
말이 30년이지 엄청난세월인데 ㄷㄷ
0 0
글쓴이 글쓴이 17.09.23. 01:37
푸짐한 두릅나무
그렇죠 제가 살아온 세월보다 많은데 ㄷㄷ
0 0
센스있는 망초 17.09.22. 00:59
기업에서 30년 하면 얼마 받을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9.23. 01:44
센스있는 망초
대기업은 힘들지 않을까요.. 아버지는 22년 근속하신 곳에서 임원까지는 가셨는데 1억 5천 받으셔도 세금으로 4천 이상 다 빠지고 실 소득은 크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근속하지 않더라도 30대 중반에 초봉을 1억 5천 받고 가시는 분도 있습니다. **전자 반도체 쪽 리크루팅으로.. 물론 우리학교 출신분은 아니고 애초에 학석박 포항 출신이신 분인데.. 이런 분들은 입사부터 애초에 선임이나 책임연구원이라 PS, PI까지 받으면 연봉은 엄청난데 보통 사람은 이렇게까지 받기는 힘들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N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7시간 전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