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너무 많이 싸서 병원가신분있으신가요?
- 2017.09.20. 18:24
- 2906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둥근잎꿩의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매일 싸는게 건강에 좋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둥근잎꿩의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고딩때 야자적응안돼서 일주일에 한번꼴로 똥쌌는데 진짜 삶의질최악이었는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둥근잎꿩의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매발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둥근잎꿩의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죄송합니다..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일도 똑같이 화장실 들락날락거린다면 병원가보셔야합니다. 오늘은 치킨 과자 등 기름들어간거는 되도록 안 드시는게 좋아요
이렇게 추천드리는 이유는 저는 글쓴이님과 같은 경우가 자주 있거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백정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뉴스보니 화장실 자주가시는게 오히려 변비인 경우가 있다더라고요
개인마다 식습관의 영향이 클것 같아요 잘 생각해보시고 일상에 영향을 많이 받으시면 병원가보셔야죠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노루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회양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반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