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레포츠앞에 수갑찬사람
- 2017.09.21. 23:05
- 5727
어떤남자분엎드려져서 수갑차고있고
소리엄청지르면서 차에 실려가시던데
머슨일인가여?? ㅇㅂㅇ
궁금해져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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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할부지가자꾸막걸리막걸리그러시던데
모르는사람인지
아눈사람인지모루겟네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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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검색해야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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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모르는게 낫지만 전체 학우들이 알고 경각심을 가질수있도록 알려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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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의미에서 추측을 해보자면
1. 수시철(인가..?)에 시험?실습평가?하러온 체육특기생이 다니는 체육학원 직원들의 행패
- 전에 와서 하는거보니 충분히 이럴사람많은거봐서 가능할거라고 생각 됨. 물론 아닐수도 있고
2. 할아버지를 봐서는 바로옆에 생긴 다리로 인해 통행이 편해진 요양원! 이하 생략!
오늘도 쥬어진자료만보고 추측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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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밀인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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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이글봤다가 한시간째 궁금해서 잠도 안옴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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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마음 딱 접겠음
그런 거 아니면 좀 너무한듯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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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명 이라도 말 할 수 있을텐데
진짜 한 명도 말 없는거보니
강력범죄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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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걸 아는걸 자랑은 하고싶고ㅋ 뭐 엄청 큰일이라도 난것마냥 얘기하네 그러면 기사가 났겠지
딱 유치원생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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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웃기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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