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한 분들 질문 있어요
글쓴이
- 2017.09.22. 20:54
- 1983
이쁘단 소리 들으면 어떤가요?
쌍꺼풀 없다가 생겼는데 엄마 닮았네 소리를 듣는다던가
쌍꺼풀 없다가 생겼는데 엄마 닮았네 소리를 듣는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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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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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개불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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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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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할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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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어요 자존감 낮아서 혼자 립서비스인지 아닌지만 분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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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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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달래
자존감이 낮아서 티나서 놀리는건가 싶을 때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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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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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 하면 헐 진짜? 고마워~ 이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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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노간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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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생각 안들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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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은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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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두분다 쌍커풀 있는데 저만 없다가 생긴거여서 문제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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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산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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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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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좀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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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예쁘고 티안나는거해서 아무도 한지 몰라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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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좁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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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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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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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빈말로라도 이쁘다고 해주면 ㅋㅋㅋㅋㅋㅋ혼자 민망해서 굳이 말 안해도 되는데 돈들였으니까 ㅋㅋㅋㅋ이러게 되고 아빠판박이엮는데 엄마 닮았단 얘기 들으니까 전 감흥없는데 엄마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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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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