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무표정한게 고민이신분 있나요?
- 2017.09.23. 00:30
- 1500
사람이 항상 웃고 다니면 좋겠지만 그게 쉬운게 아니다보니... 고민이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해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눈 처지고 짝눈인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해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시하고 살기엔 스트레스네요 사람을 처음만날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해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주보고 다양하게 표정을 지어보고
점점 자연스럽게 인상 바꿔가는거에요
긴 노력이 필요하지만 앞으로 평생 당신의 인상을 좋게 바꾸는거라고 생각하면 싸게 먹히는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무표정인데 저는 아무렇지않은데 다들 화났냐고하고
가끔씩 재밌으라고 농담해도 표정땜에 분위기 진지해지고
군대에선 인상쓴다고 선임들한테 까이고ㅠ
웃어보려고 해도 눈은 웃지않고 입꼬리만 살짝올라가는 썩소같은 억지웃음밖에 안지어지고ㅠㅠ
그냥 평소에 표정이 온순해보이고 부드러워보이고 싶은데ㅠ 이놈의 무표정때문에 매사에 진지하고 딱딱한 캐릭터로 살아가고있네요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