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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9.23. 00:46
  • 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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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멍청한 등골나물 17.09.23. 00:58
자신을 바꾸려고 노력하거나
현재 자신에게 만족하거나
둘중 하나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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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층층나무 17.09.23. 01:09
멍청한 등골나물
이게 정답
굳이 나를 다른사람들의 기준에 맞추기 보단
지금 현재를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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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각시붓꽃 17.09.23. 00:59
너무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않았으면 좋겠네요ㅎ 딱잘라 말하면 사람들은 글쓴님에게 관심이 많지않아요. 그리고 혼자있다는것이 좋다는데, 거기에 대해서 불쌍하다느니 한심하다느니 하는 사람이 더 갇힌사고를 하는 사람인거같아요. 하지만 글쓴님도 사람들과 어울리려고 노력할필요는 있어보이네요ㅎ 세상은 혼자사는 곳이 아니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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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23. 01:14
겸손한 각시붓꽃
이런 제 모습을 보고 자꾸 사람좀 만나봐라 세상어떻게
너 혼자 살아갈래 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었는데(절 생각해서 하는 말이라고 하셨어요) 그후로 점점 자존감이 떨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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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층층나무 17.09.23. 02:00
글쓴이
그사람 누군가요? 학교 선배인가요? 훈장질 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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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누리장나무 17.09.23. 01:34
진지하게 답해드림 친구라는 말대신 걍 서로 믿음가는 사람이면 됨 친구는 넘 포괄적임 님에겐 사실 누구나지만 암튼 이런 사람 또는 친구가 필요함 근데 만들라고 해서 만들어지는건 아님 님이 믿을만한 사람이 돼서 믿음을 주다보면 자연스럽게 생기니까 걱정할필요가 없음 뭐 그런 사람 있든 없든 중요한 사람 몇명있고 내가 나 할거 잘하고 행복하면 장땡임 ㅇㅋ? 주변에 친구도 없으면서 까부뤄~ 이런사람 있으면 딱한친구니까 걍 바주든가 채로 거른담에 버리든 쓰든 암튼 ..ㅇㅋ? 글고 집에 박혀있는건 별로 추천하지 않음 쉬고싶을때 쉬는건 정말 필요하지만 계~~속 쉬는건 고려해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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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23. 01:36
신선한 누리장나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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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비비추 17.09.23. 01:53
저랑비슷하시네용 세상에그런사람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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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비비추 17.09.23. 01:54
재수없는 비비추
전 얕게 사귀었던 친구들도 소중한 인연이라 생각해서 나중에 시간나면 연락해보려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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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미역줄나무 17.09.23. 03:13
저도 그래요. 그런데 이제 바꿔 볼려구요 ㅠㅠ 나이먹을수록 네트워킹이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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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미역줄나무 17.09.23. 03:13
저도 그래요. 그런데 이제 바꿔 볼려구요 ㅠㅠ 나이먹을수록 네트워킹이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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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통보리사초 17.09.23. 08:32
나랑 사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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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층층나무 17.09.23. 11:08
친구는 적당히만 있으면 되요.
친한친구 1~2명이면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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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섬백리향 17.09.23. 11:58
님 =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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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능소화 17.09.23. 13:18
인생은 독고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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