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벌에서 로이스초콜릿드시던 두 여성분

글쓴이
  • 2017.09.24. 17:33
  • 4346
진짜 반성하시길 두 여자분 마주보고 앉아서
가운데 로이스초콜릿 펼쳐놓고 드시던데
같은 테이블 아닌데도 냄새 쩔던데....
진짜 뭐하는 짓인지...
옆자리였음 한마디 했겠는데 저사람들도 참는데 싶어서
저렇게 냄새나는 음식은 밖에서 좀 먹는게 기본상식아닌가요 그럴꺼면 카페를 가던가
낱개포장된 초콜릿 까먹는거면 그나마 이해하지만 저건 좀 심하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초라한 램스이어 17.09.24. 17:41
진심 한박스씩 돌릴거아니면 냄새나는거 먹지마세여
1 0
best 세련된 참죽나무 17.09.24. 17:48
대다수의 여자들은 공감능력도 없고 이기적이라 그런 무리한 부탁 하시면 안돼요
21 24
청렴한 수국 17.09.24. 18:08
열람실에서 드셨다는건가요? 그건 좀 아닌데...
0 0
글쓴이 글쓴이 17.09.24. 18:41
청렴한 수국
넹넹 열람실에서 ㅠㅠㅠ
0 0
청렴한 수국 17.09.24. 23:40
글쓴이
헐..진짜 너무했다 그 사람들 --;
냄새나는 음식물을 열람실에서 먹는건 좀 아닌데 생각이 짧은 사람들이네요.ㅠㅠ
0 0
best 날렵한 꼭두서니 17.09.24. 18:46
벌레들이라 그럼
의사소통과 공감대 형성이 안됨
11 0
푸짐한 새머루 17.09.24. 18:55
뭐라했으면 지들끼리 나가서 욕했을듯
0 0
글쓴이 글쓴이 17.09.24. 18:59
푸짐한 새머루
왜 오지랖이냐고 할까바 못했는데 ㅠㅠ
0 0
허약한 후박나무 17.09.24. 19:01
비닐뜯는 소리 상상하기도 싫다... 도대체 왜그러시는지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7.09.24. 19:15
허약한 후박나무
비닐뜯는게아니라 초콜릿 한판을 펼쳐놓고 먹었어요 ㅠㅠ
0 0
허약한 후박나무 17.09.24. 19:43
글쓴이
하... 근데 진짜 찾아가서 뭐라하기도 신경쓰이는게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이 가만있으니까 괜히 내가 오버하는 것같고. 항상 마이피누에선 이런글 공감받는데 현실에선 전부 무관심? 방해안된다생각하고 집중잘하셔서 나서기 그렇더라구요.. 전 3층 일반열람실에서 마우스쓰는 사람도 봤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9.24. 21:37
허약한 후박나무
맞죠 괜히 나만 예민한건가 딴사람은 괜찮은데... 생각들고 ㅠㅠ
0 0
귀여운 모과나무 17.09.24. 19:03
드른
0 0
생생한 작두콩 17.09.24. 19:27
저 사람들이 이 글 봤으면 좋겠네요
0 0
즐거운 여주 17.09.24. 19:36
진짜 개념없다 ㅋㅋㅋㅋ
0 0
발냄새나는 물억새 17.09.24. 22:11
노답
0 0
방구쟁이 개구리자리 17.09.24. 22:13
지잡대에서 '지잡'했는데 무'슨' 문제'라도'?
0 3
날렵한 꼭두서니 17.09.24. 22:55
갑자기 다시 이 글 보니 드는 생각인데
엄연한 열람실 내 규정위반 행위는 꼭 도자위를 거치지 않더라도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글쓴이가 말씀하신 이상의 행동을 하는 분들께 직접 목격하고 그 자리에서 얘기한 적도 몇 번 있었어요. 대부분은 "죄송합니다." 이러시면서 추스르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넷 상에 머물기보다 더 쾌적한 열람실 환경을 위해 직접 나서는 행동이 나쁘다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시비조나 화가 난 상태로 쏘아붙인다면 오히려 역효과겠지만 일목요연한 지적은 당사자들에게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4 0
청렴한 수국 17.09.25. 16:31
비추가 있네요. 아마 드신분 본인이 콕 찍고 가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찔리시죠?ㅎㅎ
1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