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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9.24. 22:23
  •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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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처참한 부처손 17.09.24. 22:24
별 신경 안쓰이던데요..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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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수련 17.09.24. 22:25
너무 민감하신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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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푸조나무 17.09.24. 22:26
저도그게습관이되서그런데 화장실에서해달라고부탁하는게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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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참깨 17.09.24. 22:27
방에서 할수도 있다고 생각 방에서 양칫물 뱉지는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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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섬초롱꽃 17.09.24. 22:32
뭐가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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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방풍 17.09.24. 22:34
초민감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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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섬초롱꽃 17.09.24. 22:37
글쓴이같은사람이랑 살면 존나피곤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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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닥나무 17.09.24. 22:38
핵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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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사철나무 17.09.24. 22:41
잉..? 이게 신경쓰일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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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별꽃 17.09.24. 22:48
이거 싫어하는 사람들은 되게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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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조개나물 17.09.24. 22:51
나눈 길거리에서도 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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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개불알풀 17.09.24. 22:54
음 저도 가끔 물고 나와서 티비보면서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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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거제수나무 17.09.24. 22:55
저도 개인적으로 엄청 싫어하는 행동이예요ㅋㅋㅋ
하지만 바닥에 흘린다거나 역한 소리를 낸다던가 하지만 않으면 문제삼을만한 행동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제 방일 경우에는 화장실에 가 달라고 부탁을 하고 제 방이 아닐 경우에는 그냥 참아요
대다수가 그렇지는 않아도 저희처럼 그 행동 엄청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긴 있으니 글쓴님도 정중히 얘기해보세요
같이 살려면 서로에게 불편감을 주는 행동은 피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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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새머루 17.09.24. 23:02
무거운 거제수나무
222222222222222222
저도 제 방만 아니라면 지적하는 편은 아니에요..
다만 방을 공유하는 룸메라면 얘기 정도는 해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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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은분취 17.09.24. 22:57
저는... 그 좁고 밀폐된 화장실에서는 양치를 잘 못하겠더라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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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24. 22:59
방이 큰것도아니고 좁아서 소리가 다들리는데 그건 문제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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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목련 17.09.24. 23:05
쫌 민감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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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갓 17.09.24. 23:29
걍 룸메를 싫어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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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만첩빈도리 17.09.24. 23:43
민감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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