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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9.25. 10:28
  • 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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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부지런한 삼나무 17.09.25. 10:30
걍 약간 ㅈ되바라 하는 그런?
뒷사람 표정 상상하면서 큭큭대면서 나가는 드런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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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뚱딴지 17.09.25. 10:39
집에서도 똥 안 내리나 봅니다. 그냥 어마 아바이가 가정교육 똑바로 못 시켰다고 생각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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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2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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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거북꼬리 17.09.25. 12:45
진짜 그런사람들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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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세열단풍 17.09.25. 13:02
부모가 그런거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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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제비동자꽃 17.09.25. 13:02
둘다일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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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제비동자꽃 17.09.25. 13:05
멋진 제비동자꽃
근데 여성분들도 그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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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노루발 17.09.25. 13:59
ㅋㅋㅋ저 긱사생인데 그런일 몇번 겪었는데 올해 들어서 없다가 오늘 또 겪었네요
무조건 인성문제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책임감이니 도덕성이 결여되어있는 사람들이에요 아주 심각한 사람들이죠. 깜빡 잊고 안내린다? 도대체 얼마나 습관이 안되어있길래 똥싸고 물내리는 걸 잊어버릴 수 있습니까 정말 아주 드물게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저도 있구요(집에서 어렸을때) 근데 다부분은 그냥 퍼질러 싸놓고 그냥 가는겁니다 저는 어렸을때 이후로는 물 내리는 걸 잊어버려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요새는 뚜껑닫혀있으면 무조건 물 내리고 봅니다. 자원 낭비이긴한데 몇번 겪다보니 습관이 되어버렸네요.
물 안내리는 사람들은 정말 심각하게 인성에 결함이 있다는 사실. 애 낳고 무책임하게 방종할 사람들입니다. 진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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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25. 16:58
털많은 노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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