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생활시에는 서로서로 배려해줬으면 좋겠네요
글쓴이
- 2013.04.24.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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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커피타려 휴게실 들어가서 별생각없이 정수기로 다가갔다가 물 흥건한 바닥에 미끄러져서 정수기 밑으로 찍히듯 들어가 엄지발꾸락 시작되는 부분부터 엄지손꾸락 모양으로 크게 째졌어요ㅡㅡ태어나서 피 철철흐르게 다치는건 처음이네요. 뛰어간것도 아니고 걍 걸어가서 한발 내딛었을 뿐인데ㅡㅡ나중에 보니 누가 물을 엎지르듯 훌려놨데요ㅡ정수기 앞이 완전 흥건했어요. 것도 맹물인거 보니 물 받다가 흘리신것 같은데 뒤에 사람 발이나 양말을 생각하셔서 닦아놨었어야죠 오늘같이 여러분의 작은 이기심이 다른사람을 다치게 할 수 있다는걸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특히 기숙사는 단체생활이니까 다른사람들을 더 많이 배려해야하는데....어휴.....요즘 긱사살다보면 왜이렇게 어이없는 사람들이 많을까요....고등학교 긱사 삼년차에 이제 대학 긱사 일년찬데 학교만 달라졌지 배려안하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네요.....휴..속상해서 글 남겨 봊니다. 에잇 물 엎지른 사람 내일 가다가 넘어져랏 에잇 차마 씨뿌리란 말은 못하겠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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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봄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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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문좀 살살 닫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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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산오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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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늦은 밤 올라오면서 큰 소리로 떠들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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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누리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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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화장실때문에요. . 변기에는 물도안내리고 샤워실은 치우지도않고ㅠ
20살 먹은분들이 왜그러시는지 모르겠어요ㅠ
20살 먹은분들이 왜그러시는지 모르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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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관음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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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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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리아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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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얘기 자주듣고 이런글 많이보면 장애인복지센터가 아닌가 심각하게생각해보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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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솔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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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으로샤워한다고 복도다니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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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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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기숙사 살아보는데 진짜... 방음 별로 안좋은거 오티때 다 말했었던 사항이네, 옆방이 넘 시끄러워서 죽겠어요 ㅜㅠ 평소에도 새벽까지 문 쾅쾅닫으면서 룸메랑 신나게 떠들더니, 시험기간인데도 막 떠드네요.
진짜 마음같아선 찾아가서 뭐라 하고 싶은데..... 참... 저보다 선배들이라 암말도 못하겠더라구요. 특히 오늘은 아오 물리랑 화학이 같이든 헬 인 날인데 새벽 두시 넘게 까지 남자친구 상담이나 하고 복도에서 스피커폰 켜놓고 전화하고 무슨 전세낸것도 아니고 정말 기숙사 좋기도 하지만 , 지내면 지낼수록 않좋은 점이 더 눈에 띄네요.
진짜 마음같아선 찾아가서 뭐라 하고 싶은데..... 참... 저보다 선배들이라 암말도 못하겠더라구요. 특히 오늘은 아오 물리랑 화학이 같이든 헬 인 날인데 새벽 두시 넘게 까지 남자친구 상담이나 하고 복도에서 스피커폰 켜놓고 전화하고 무슨 전세낸것도 아니고 정말 기숙사 좋기도 하지만 , 지내면 지낼수록 않좋은 점이 더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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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참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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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컵라면 물 부어 먹는 사람들이 정수기 위에 스프 흘린거랑 스프봉지 좀 알아서 안치우고 가는 것도 큰 문제라고 봐요. 저는 커피 탈 때 컵을 따뜻하게 데우려고 뜨거운 물 한 번 받아놓고 정수기 위에 컵 두고 커피봉지 뜯고 물 버리고 다시 물 붓고 커피를 타서 마시는데, 이 때 정수기에 스프가루가 많이 있어서 참 보기 안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