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애들 교복 입고 담배 피고 있으면?

글쓴이
  • 2017.09.25. 21:16
  • 1414
효원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예전에 좁은 길에서 그러는거 보고 뭐라 한 적 딱 한번 있긴 한데

여전히 그들이 모여 있으면 안무섭지 않은 제가 너무 싫으네요

저 어린것들이랑 눈 안마주칠려고 애쓰는 제가 뭔가 싫은 ㅜㅜ

꼭 담배 뿐만 아니라 모여 있는 십대들이 비행하는거

이렇게 피하는거 저만 이런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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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찬란한 쪽동백나무 17.09.25. 21:18
똥이 더러워서 피하는거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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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25. 21:21
찬란한 쪽동백나무
더럽기도 하지만 무섭지도 않나요 무섭기 보단 다굴이라도 당하면 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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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꿩의바람꽃 17.09.25. 21:20
남이 자기 인생 말아먹는 거 관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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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25. 21:21
안일한 꿩의바람꽃
저도 그렇게 생각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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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박태기나무 17.09.25. 21:24
더럽고 무서워서 피합니다. 어줍짢은 정의감으로 내 인생을 말아먹기가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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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개머루 17.09.25. 21:42
괜히 남인생에 오지랖부리지말고 자기인생삽시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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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25. 21:43
일등 개머루
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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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노루귀 17.09.25. 22:15
무서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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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쉬땅나무 17.09.25. 22:25
요새 소년법믿고 나대는 애들 많아서 괜히 나섰다가 손해보는 일 없게 조심하세요..
그리고 윗분 말처럼 지인생 지가 말아먹는데 부모 형제 학교선생님이 훈계해도 못알아먹어요. 지가 커서 줫도 없구나 리는걸 깨닫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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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뚱딴지 17.09.25. 22:31
전 조용히 주변 지역 지구대에 전화하고 경찰관님한테 출동 하실때까지 기다릴거니까 애들 가기전에 빨리 와달라고 합니다...ㅎㅎ제가 하기엔 솔직히 요즘 청소년들 무섭거든요. 그리고 저보단 경찰이라는 지위가 존재자체로 애들한테 위압이나 죄책감 줄거라는 생각 때문이기도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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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콜레우스 17.09.25. 22:42
무서워서 칼들고 대화를 시도해봐야할거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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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다래나무 17.09.25. 23:37
저한테 피해만 안주면 무시합니다 자기가 자기 생명 깎아먹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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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찔레꽃 17.09.25. 23:59
엮이면 무조건 손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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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익모초 17.09.26. 00:19
지나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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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게발선인장 17.09.26. 00:27
괜한 정의감보다야 무시가 답이죠
망쳐도 지네 인생이고 즈그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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