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식사 시간대에 혼밥은 참 어렵습니다.ㅠㅠ
- 2017.09.27.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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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긴데다 가정적인 사정으로 3주동안 부산에서 지내게 되었는데요, 학교 근처가 많이 바뀌었네요.
학교 주변 맛집 검색을 하고 혼밥 추천하는 곳도 가보고 그랬는데, 역시 사람 많은 저녁식사시간대에는 혼밥할 장소가 거의 없더라구요. 맛집으로 소문난 데는 전부 삼삼오오 모여 있고 오히려 그런데를 혼자 가면 완전 민폐가 될 듯한 느낌은..ㅠㅠ
그래서 결국 저녁은 그냥 넘겨버렸네요.ㅠㅠ
금정이나 문창 같은 교내 식당 운영시간이 끝난 이후에 혼밥먹으러 갈 거면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 ㅠㅠ
1인테이블(창가 또는 벽을 바라보고 먹을 수 있는 기다란 테이블, 금정1층이 참 잘 되어 있더라구요 ㅎㅎ 그런 형식)
이 준비된 식당이면 그나마 편할 것 같은데..
아시는 곳 있으시면 추천 좀 부탁드려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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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주변이 많이 바뀌어버린 탓에 낯설어져 버려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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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복자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 라멘!! 원츄!!! 저 일본식 라멘 완전 좋아하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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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늘 정성식당 가려다가 2인이상 손님들이 많아서 혼자 먹기가 그럴거 같아서 안갔거든요.ㅠㅠ
연휴기간때 사람 뜸하면 함 가봐야겠어요. (연휴때 문닫으면 할 수없고..ㅎㅎ)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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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왜당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 맛있고 저도 여기서 혼밥자주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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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금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혼밥이더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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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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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일일이 답글 달지는 못해도 이렇게 정성들여서 글쓰시고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모두들 좋은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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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혹시 다른분들 오해하실까봐 저는 남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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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산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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