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부산판 자유의 여신상세운다
- 2017.09.2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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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 부산시는 유라시아 관문으로서 부산항을 상징할 조형물을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부산시는 9월 20일 북항 통합개발 구상안을 의논하면서 해수부에도 건의했다. 이에 대해 해수부는 "좋은 아이디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진다.
유력한 후보지는 부산 남구 용당동 신선대 부두 뒤쪽 산 정상이다. 부산항으로 들어오는 입구이고, 오륙도가 바로 옆에 있다.
병수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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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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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거보다야 저게 괜찮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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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마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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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정명희 의원에 따르면 부산시의 부채 규모는 3조 9000억원으로 전국 1위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약 3000억원 늘어난 수치다.
이렇게 부산시의 부채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상징물 제작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출처: 중앙일보] 부산시 '1000억' 들여 부산판 '자유의 여신상' 세운다
---- 지자체 부채 규모 전국 1위, 고독사 1위, 인구감소율 1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장님예~~ 이렇게 해도 조형물을 지을 수 있을까예? 짓고 나서 부산 재정에 기여하는 게 있을까예? 저번에는 사직구장에서 야구장 새로 짓겠다고 큰소리를 치시더만.. 내년이 지방선거이니 표를 의식할 때도 됐지예?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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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얘 누가 뽑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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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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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겹황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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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정적인 사람들 많네요
저런 랜드마크들이 있어야
부산이 크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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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편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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