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나면 저는 여자들은 안지키려구요
- 2017.09.27. 13:17
- 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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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아도 여초카페나 이상한 집단의 남자분들의 불이익에 비웃는 여자의글을 보면 화내거나 글쓴이님 생각을 가질 것 같아요.근데 글쓴이님이 말하신 부준에서 성노리개나 그냥 죽는경우.그럴수잇죠 여자의 입장에선 저흰 군대도 안갔다왔으니까요 .근데 그런생각하시는 분들이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여성일까요? 자기친구를보내고 남자친구를보내고 혹은 남편을 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근데 고마움을 안느낄리가요 자기가 더 고생해놓곤 밤새 당직섰다면서 전화받아준것 그 간단한 일에도 고마움을 느끼는사람들한테 욕이라뇨.남혐이지 않는이상 그런분들은 없을 거라고 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쟁후 국가차원에서의 대우.저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그건 근데 저희가 국가에게 강력하게 말해야되는부분이고 이렇게 궁시렁 대봤자 달라지는거 없습니다.그리고 어떤 정신없는 사람이그러는지 모르겟지만 나라지키신분이 후천적장애가 생기셨는데 비웃겠습니까 가당치도 않네요 머리에 총알이 안박힌이상 그런 말 뱉고 헤헤헤 거리면 정상적인 사람이 아닌가보네요
여성이 군대안가는부분? 저도 그부분에 대해 여성들에게 묻고싶습니다 우리가 군대안가는대신에 2년을버는데 남성들에게 패널티주눈게 그렇게 아까운것인가를요 먹고싶은것먹고 하고싶은거다하면서 군가산점제도 그거 하나 자기 이기심에 마음이팔려서 끝까지 구질구질하게 나오고싶은가를요
저는 여성들도 응급처치같은 전문적인 간호사분들의지식은 아니더라도 전쟁시 필요한 인력이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군인을 꿈꿧던 사람인지 몰라도 후방지원에있어서는 꼭필요한 인력이 되야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펌금이나 카카오톡에 올라오는 내용은 정상적이지못하다고 여겨져 여러사람의 관심을 받게되는 내용의글이 대다수입니다 그것만 보시고 제발 많은 여성들을 평가하지 말아주세요 저같은생각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도 있습니다
나쁜방면말고 긍정적인방면을보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런생각으로 고위간부가 되셨다간 글쓴이님이 여즘 소위말하는 여혐 으로 낙인찍힙니다 지금 글도 그런말투로 쓰셨지만요 원래 댓글 잘 안적는데 하도 답답해서 그냥 제생각이 이렇다하고 말씀드리고 갑니다 한번만 더 바꿔서 생각해보면 여러생각의 길이있는데 왜 자신의 길을 지름길이라고 생각하셔서 단정지으시는지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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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쟤들때매 피누가 재미없어지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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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일베충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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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보면 여자들 군인에게 감사하지는 못할망정 군인 비하하고 비웃는모습 자주보는데요. 특히나 여초 커뮤니티 사이트 굳이 들어가보진 않았지만 카카오톡에 뜨는 게시물이나 펌글같은 거 보게되면 댓글은 상상도 못했던 수준이네요. 전쟁나면 솔직히 여자들은 적군의 노리개가 되거나 그냥 죽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런거 봐도 지키고 싶다는 생각 안들것같아요. 전쟁에서 이기더라도 그로인한 후유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국가에서 대우해줄것 같지도 않고 여자들도 비하하기 바쁠거 같네요. 다리잘린 병신이냐느니 전쟁때 머리가 어떻게 됐냐느니 소리만 들을것같아요. 전쟁에서 지게되면 진 직후에는 다들 정신이 없겠지만 그 후에 어느정도 회복되면 또 여자들이 원래 하던 비하에 진 것 까지 추가해서 엄청 비하하겠죠?? 그냥 그럴바에야 비하당할만큼의 잘못을 하고 억울하게 욕먹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어서 그냥 여자들은 안지키고 싶어요. 알아서 생존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얼마전에 목표없이 살던 저에게 꿈이 생겼는데요. 국가 고위 간부가 되고 싶어요. 그러려면 공부 엄청나게 더 열심히 해야겠죠. 꼭 돼서 전쟁났을때 군인들에게 여자는 지키지 마라고 명령하고 대피시설같은것도 남자들에게만 알려주고 싶어요. 이런 생각 가진 저를 비난하시고 비웃으세요. 저는 더 악착같이 공부해서 꼭 꿈을 이룰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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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볼땐 글쓴이가 전쟁나면 여자 안구해준다,고위간부되서 여자들 죽으라고 할꺼다,내주변에 여초커뮤니티하는 여자들있을까봐 소름돋는다 이게 중요한게 아님.
글쓴이 주변여자들이 글쓴이가 이런 생각 갖고있다는걸 알고 피해야하는게 더시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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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혐하는 여자들 싫다면서 똑같은 수준의 피해망상 글 올리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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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보고 일베라고 몰아가면 발끈하다가 대답하기도 이제 귀찮아딜 것 같네요..
그동안 꾸준이 하도 여남혐이 이슈여서
그래도 좀 알아야겠다 생각했고
EBS에서 하는 까칠남녀라는 프로그램을 봤습니다
정말 비판적으로 수용하려고해도 여혐이 안생길래야 안생길 수가 없더라구요 ..
아마 글쓴분도 그런점을 많이 느껴서 해당 글을 쓰지않았나 살포시 공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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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삽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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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좋다고 쫒아다니던 여자를
전문직 사짜들이 성욕처리용으로
데려갈 확률이
훨씬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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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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