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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9.27. 19:10
  •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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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깜찍한 돈나무 17.09.27. 19:12
당사자 제발 이 글 봤으면... ㅋ
0 0
특별한 익모초 17.09.27. 19:19
그냥 그자리에서 말하시지..
2 3
글쓴이 글쓴이 17.09.27. 19:22
특별한 익모초
글에서 말씀드렸듯이 경고를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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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솔붓꽃 17.09.27. 19:29
특별한 익모초
응 너였으면 사진찍어서 글 올릴 엄두도 못냈어
0 1
꾸준한 고광나무 17.09.27. 19:22
구경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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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털진득찰 17.09.27. 19:24
가서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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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9.27. 19:35
바쁜 털진득찰
말로 경고를 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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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수련 17.09.27. 19:33
제가 아까 중도 있었는데 몇 시쯤인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9.27. 19:34
신선한 수련
전 4시반정도 까지 있다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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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타래난초 17.09.27. 19:44

근데 진짜 이건 가서 말해야되는거같은데

말로 경고를 줬었다고 하시는데
정확히 뭐라고하신건가요??

얼굴은 지웠다지만 이런식으로

신상(?)이 걸린 것을 공개적으로 게시할때는

신중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상당히 성급한 선택이 아닌가 싶네요

뒤에 보니까 빈자리도 있어보이고..

(본인아닙니다..본인일시 내일 우리집 화재발생)

1 0
적나라한 타래난초 17.09.27. 20:27
근데 정말 궁금한게
직접 가셔서 "그러지 마세요" 라고
직접적으로 말씀드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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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생강 17.09.27. 20:44
무슨일이었나요 겁나궁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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