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역 8:30경 꽃게처럼 뛰어가신분
- 2017.09.28. 09:19
- 2362
아니 그래도 내려가는 계단에 다 같이 뛰기까지하니까 어쩌면 ㅈㄴ 위험한 상황인데 상대방 밀쳐서까지 빨리 내려가야함니까??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지않지만,
오늘 꽃게처럼 뛰어가시던 한분 때문에 진짜 생명 위협 느꼈네요. ㅜ 뒤에서 머리를 팍 밀치는 바람에 거기서 데굴데굴 구를뻔 했습니다. 다행이 그럴뻔 한데서 그쳤지만 딘짜 구르기라도 했으면 하 아찔합니다
시빠꺼 내려와서 한마디 하고 싶었는데 한대 맞을까바 무서워서 말도 못했어여. 시발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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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끼얹고 발을 밟은것도 고의죠
일부러 머리를 치는 사람이 어딨나요 빨리가려다가 부딪힌거지 물론 그 빨리 가려고 부주의했단것 자체로 잘못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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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계열에서 제가 다니는 과보다 높은 입학성적 가진 과 없고, 입학성적으로 4년 장학이고, 중경외시 다니다가 왔어요 ㅅ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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