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에 지금 왜 계속 음악이 나오는 건가요..?

글쓴이2017.09.30 16:12조회 수 1646추천 수 6댓글 10

    • 글자 크기
출처는 어딘지 모르겠지만 스피커에서 음악들이 나오는데 무슨 목적으로 음악틀어주시는 지 알 수 있을까요?? 또 언제까지 틀어주시는지도 궁금합니다 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미칠것같아여 ㅠㅠㅠㅠ
  • 시끄러워서 그러시죠?
    저도 그 썩을 소음공해, 청각테러때매 괴롭네요.
    소음원은 부대방송국인걸로 알고요. 거기서 운영하는 방송이 스피커를 통해 전파되는데 엄청크고 시끄럽네요.
    방학때도 하루종일 그럴때도 있었고요. 누구 들으라고 방송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때 너무 시끄러워서 귀마개껴도 다 들려서 방송국에 전화했더니 스피커 볼륨 줄여줄수 없고 방송잘되는지 점검한답시고 하루종일 틀어놓는다고 하더라구요.
  • 진짜 뭐하는짓인지 모르겠네요 담당자분들 이글 보시면 앞으론 이런 의미없는 방송 제발 해주지말아주세요
  • @아픈 대극
    평소에도 점심시간, 아침시간에 방송 꽥꽥 하는데 아침시간에는 수업하는 사람들 없으니 그렇다 치고, 12시는 점심시간이지만 엄연히 12시1시15분 강의가 있는데도 방송 틀고 노래 틀고 하는건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차라리 축제처럼 하루 하는거면 참겠는데 맨날 소음공해 발산하니 솔직히 진짜 화가납니다.
    지지직 거리는 스피커를 통해서 노래가 울리면 노래 소리가 제대로 안들릴뿐더러 듣는 사람에게는 소음만 되는데 도대체 왜, 누구를 위해서, 무슨 목적으로 부대방송국이 존재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글쓴이글쓴이
    2017.9.30 16:32
    다들 남들은 쉬는 휴일에 나와서 공부하시느라 고생많으시네요 ㅠㅠ 그래두 지난 겨울방학에는 고장난 스피커 하루종일 틀어놔서 쇳소리 듣느라 고생했는데 이번엔 쇳소리는 안나네오 ㅠㅜ 음악 도중에 다른노래 넘기는거보면 본인 취향안맞는거는 패스하는거 같고 그닥
    점검의 느낌이 안들어요 ㅋㅋㅋㅋㅋ 제가 예민한거일수도 있지만요
  • @글쓴이
    그러게요 솔직한 마음으로 주파수로 방송을 송출해서 듣고싶은 사람만 선택적으로 들을수 있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각은 선택적으로 자극을 수용할 수 있는데, 귀는 제 의지와 상관 없이 소음이 들어오니 진짜 너무 괴롭습니다.
  • 점심,저녁시간외에는 그거 가끔 스피커 고장난 곳 고치거나 테스트하신다고 스피커관리하는 회사에서 여러군데 돌아다니면서 확인해야되니까 계속 틀어놓는거 아까 점심때 밥먹으러가면서 스피커점검하는거봄 소리가 큰이유는 일정음량이상 갈라짐없이 충족해야되기때문에 어쩔 수 없음
     

  • 스피커 테스트 안하면

    나중에 사고 발생났는데

    고장나서 전파 못받았다고 난리 칠 분들
  • 고소합시다
  • 방송국가니까 불꺼져있던데 뭐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