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이라고 부르는사람이 훨배 많지 않나요?
글쓴이
- 2013.04.24. 21:27
- 1587
공순이의 남성화로 인해 2~3학년되면 애들이 슬슬 햄이라고 불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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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공순이ㅣ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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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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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진짜 이상해..... 오빠가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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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석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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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소리 맨날 듣는 사람 입장으로선 진짜 시러질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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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물아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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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많이들 그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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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백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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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하게 공감ㅋㅋ
초반에는 ~오빠 , 좀 얼굴 텄다 싶으면 ~햄 , 친하다 싶으면 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반에는 ~오빠 , 좀 얼굴 텄다 싶으면 ~햄 , 친하다 싶으면 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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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백당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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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제가 다른지역 살다와서 그런지 몇년째 듣고있는데도 그렇게 부르는거 오글거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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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병아리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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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공순이요..오빠라고부르기오글거려서선배라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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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병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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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형이라고 하는데 햄 오글거림. 햄구워먹나 이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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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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