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 이렇게 많이들 생각하시나요?
- 2017.10.01. 09:25
- 3984

룸에서 즐길거 다 즐기고 여자한테 들키면 일인데 왜이해 못해줘! 사회생활이야!이러능거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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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렇다고 하면 믿으실건가요?
누구주변에는 다 그럴수도 있고
누구주변에는 다 그렇지 않을수도 있는건데
제 주변은 한명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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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확률이 좀 있구나^^라고 생각할건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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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음해하려고 썼나봐요^^;;;;
참고로 저 게시물은 3월달에 쓰여졌으며 현재까지 아무런 문제가 되지않았습니다ㅎㅎ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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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뒤에 올릴려고 빅픽쳐 그렸단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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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도 물론이거니와 갓 출산한 와이프와 갓난 딸을 두고 룸 갔던 우리 부서 상사... 저글이 주작인지 뭔진 모르겠지만 허무맹랑한 소린 아닙니다. 근데 남자들이 다 저러는게 아니라 그럴 사람들만 그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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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했다는 건 글쓰신 분이 조작을 했다는게 아니라 캡쳐된 글의 댓글이 조작이다 라고 주장하는 거 같아요.
저런 사람 있어요. 저도 군대에서 저런말 하는 사람 왕왕봤구요. 다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는거죠. 전 조직생활하는 직업군이 아니라 저런 생각이 어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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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분이 어떠한 근거도없이 조작이라고 하셔서말이에요
저런사람과 저렇지 않은사람 다 있겠죠.. 다만 대한민국 남자들 대다수가 회사 다니며 조직생활을 하는데 저런사람들이 상당수가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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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방학에도 일했는데, 중국 출장으로 제가 형 한분과 갈 기회 있었거든요.
그 때도 막 좋은 곳 가자면서. 제가 그런 곳 안간다니까 저 말고 다른 사람으로 대체됨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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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각시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안계시면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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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는것도 목격했는지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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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까는글엔 주작이니 일반화하지 말라니 거품물고 달려드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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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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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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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생활 시절에는 저런 이유로 부산에 오고싶다는 애들도 더러 있었네요
솔직히 주작이니 뭐니 하면서 부들댈 필요는 없는 글이라고 생각함.. ㅋㅋㅋㅋ 공공연하게 많이는 아니지만 한번씩 얘기할 때 나오는 소재거리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많아요 얘기해보면
근데 정확히모르죠 이게 자랑도 아니고 오프라인상에서 떳떳하게 나 갔다왔소 하는 사람은 없으니 ㅋㅋㅋ
확실한건 저 글이 전혀 근거없는 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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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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