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잠입고 고향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글쓴이
  • 2017.10.01. 10:07
  • 3168
제가 가을 아우터가 별로없어서.. 과잠이 제일 편하기도하고 뭘 입든 걸치면 어울려서 입고가고싶은데
괜히 입고갔다가 부심 부리네 마네 이런소리 들을거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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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끌려다니는 꿀풀 17.10.01. 10:11
옷없어서입는건데 남들은그렇게생각안하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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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01. 10:12
끌려다니는 꿀풀
그렇죠.. 제가 남들 눈치를 많이 보는편이라서요 ㅋㅋ 이것도 고쳐야하는데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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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돌나물 17.10.01. 10:11
부담스러우시면 뒤집어서 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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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01. 10:12
유능한 돌나물
까실까실하고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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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흰괭이눈 17.10.01. 10:11
걍 입고가세요.. 굳이 다른학교 어슬렁거리거나 그런 행동만 안하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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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01. 10:13
개구쟁이 흰괭이눈
기차역 딱 내리면 바로앞에 다른 대학교가 있어서요 ㅋㅋ 그대학만 아니면 입고가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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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꽃댕강나무 17.10.01. 10:16
얼마나 옷이없으면 과잠입고 다닐까 생각들더라구요. 학교 근처에선 편하게 입는데 굳이 밖에 다니면서 과잠입을 이유는 없어서 엄청 없어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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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01. 10:32
귀여운 꽃댕강나무
그렇죠? 저 진짜 가을 아우터는 항상 과잠이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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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히말라야시더 17.10.01. 10:24
솔직히 고향에서 한양대랑 서울대 과잠 입고다니눈거 봤눈데 솔직히 뷰심부리는거라고밖에 생각못감. 아마 뷰산대 과잠입어도 구지역 대학생둘이 그렇게 생각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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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01. 10:33
화려한 히말라야시더
그게 자꾸 신경쓰이는데 그냥 다른거 입고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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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수송나물 17.10.01. 10:28
부산대 과잠입었다고 부심부린다고 생각할 사람 없을 듯... 설카포연고면 몰라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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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01. 10:34
난폭한 수송나물
주변친구들은 부심부린다고 얘기를 하길래ㅋㅋㅋ 좀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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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숙은노루오줌 17.10.01. 11:03
오히려 부끄러울 것 같은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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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노박덩굴 17.10.01. 11:03
벗고다니거나 혐오감을 주는 옷을 입은것도 아니고 남의 옷 굳이 신경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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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굴피나무 17.10.01. 11:09
갓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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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미국미역취 17.10.01. 11:49
제발 그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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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배롱나무 17.10.01. 12:18
부대보다 좋은대학 과잠보면 눈깔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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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굴피나무 17.10.01. 12:38
어떤경우든 오해살만한일은 ...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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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굴피나무 17.10.01. 12:38
유별난 굴피나무
해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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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남천 17.10.01. 12:48
그냥 아우터를 하나사세요 어차피 아우터 하나쯤은 있는게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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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흰괭이눈 17.10.01. 12:48
그냥 입으세요 남이 뭐가 중요합니까 ㅎ
서울대 과잠입든 동아대 과잠입던 신경안씁니다. 물론 서울대 연고대 과잠이면 오 공부좀 했네 하면서 쳐다는 보겠죠.
근데, 설대 과잠 입었다고 유세부린다고 생각하는거나
동대 과잠 입었다고 무시하는거나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자란거지 님이 이상한게 아니니까요.
옷 없으면 굳이 다른거 여러개 껴입거나 날씨에 안맞는 옷 입는것 보다는 편하고 실용적인 과잠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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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뚝갈 17.10.01. 15:29
부심 부리는 거 보다는 옷이 그렇게 없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듯요. 여유되시면 이기회에 하나 장만하는거도 괜찮을거에요 이월상품은 5만원 안짝으로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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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미역줄나무 17.10.01. 19:14
확실한건 부심부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단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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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비짜루 17.10.02. 11:14
걍 하나사세요;;
과잠같이 생긴 야구잠바 얼마 하지도 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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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산딸나무 17.10.03. 11:55
그정도로 경제적으로 어려우신가요.. 안타깝네요 오백원짜리라도 하나 던져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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