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리관밥 맛있게 드신분 계신가요?

글쓴이
  • 2017.10.01. 16:16
  • 1662
아침엔 싸구려 냉동 만두 대충 찐거랑 김치국
점심엔 밍밍한 짜장이랑 밍밍한 잡채( 잡채에 물이 그렇게 많은건 첨봅니다. 전골인줄ㅋㅋㅋㅋ)
저녁에는 냉동떡갈비;;

진짜 기숙사밥 너무한것 같습니다.

메뉴중에 제일 맛있는건 두유네요ㅋㅋㅋ
이런 awful 한 음식 계속 먹다간 몸 상할것 같아요.

진짜 올해를 마지막으로 기숙사 탈출할랍니다. 금정회관, 하다못해 군생활하며 먹던 밥이 더 맛나네요.

이런 메뉴 값싸게 먹는것보다 돈좀 더주고 좀 먹을만하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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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머리나쁜 굴피나무 17.10.01. 16:20
웅비보단 낫다는 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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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다정큼나무 17.10.01. 16:39
휴 긱사밥 신청할랬는데 안하길 잟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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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대팻집나무 17.10.01. 16:46
진짜 ㄹㅇ..
솔찍히 전에 사과문 올리고 좀 나아졌다가 다시 악화되는 중..
인기많은 반찬도 옛날엔 자율배식이더니 요즘은 지나가는 기숙사 고양이 발톱의 때 만큼만 퍼주니 더 먹기 싫네요
특히 주말은 진짜 군대보다 못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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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별꽃 17.10.01. 17:53
웅비도 오늘은 심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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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탱자나무 17.10.01. 18:10
금정이 나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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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거북꼬리 17.10.01. 18:22
오늘 메뉴보면 주방에 두명만 들어가도 충분할듯합니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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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왕원추리 17.10.01. 19:42
오늘진짜 그작은 떡갈비 1개먹으라는거보고 기가차더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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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광대싸리 17.10.02. 10:32
차라리 가격올리고 질 좋아지는게 100배는 나을텐데 왜 그걸 모를까요. 비싸도 맛있으면 가는게 사람인데 가격 안올리고 질과 양이 떨어지면 필연적으로 도태되는게 음식점 망하는 흔한 레퍼토리인데 왜 그대로 답습하는지 참... 저는 조금 비싸더라도 와 지린다 라는 소리가 나올정도면 무조건 신청합니다 그리고 단체급식에서는 올린다 해도 가성비가 훨씬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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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쪽동백나무 17.10.02. 13:47
한 학기 먹어보고 쭉 안 먹는 중
웅비나 진리나 음식물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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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모감주나무 17.10.04. 23:47
옛날엔 진짜 진리관 밥이 존맛이었는데...웅비관이 별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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