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처음인데 여쭤볼게있...

글쓴이
  • 2017.10.04. 01:21
  • 2854
주3일 밤10시부터 새벽3시까지고

시급 7500원에 택시비 지급 안하구요

집까지 걸어서 30분 정도 입니다

주휴수당도 아마 안챙겨주는걸로 알고있구요

4대보험?은 가입해서 월급에서 보험금은 빠져나간다네요

친구가 바로 일 할 수 있게 해줘서 덥석 한다고 했는데 조건이 별로 좋지 않는 것 같아서요

이런 알바 처음해봐서 질문드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0
신선한 아그배나무 17.10.04. 01:26
헐 비추잘못눌렀어여ㅠㅠㅠ진짜 죄송해여ㅠㅠㅠㅠ으아아아
근데 새벽이라 교통비가 좀...그렇긴하네요ㅠㅠㅠ
근데 저도 주휴수당은...안주시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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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04. 01:56
신선한 아그배나무
맞죠 ㅠㅠㅠ 사실 집앞 카페도 있긴한데 시급 적고 사실 집 앞보단 전 저 카페가 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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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강활 17.10.04. 01:32
머징 타이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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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04. 01:56
서운한 강활
저도 그생각했어요 ㅋㅋㅋ 타이밍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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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강활 17.10.04. 01:57
글쓴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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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04. 02:03
서운한 강활
여자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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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창질경이 17.10.04. 01:37
마감인가요? 마감이면 존나 힘듭니다. 근데 시급이 세긴 하네요. 급하시면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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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04. 01:58
찌질한 창질경이
전혀 급한건 아닌데 좀 찾아보니까 대부분 최저를 주시더라구요 .... 저 시간대에 알바가 거의 없긴하던데 그래도 다른곳들보단 많이 벌어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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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창질경이 17.10.04. 01:59
글쓴이
근데 또 친구소개면 오래 하셔야 친구한테도 안미안할 건데 부담스러울수도 있을 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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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04. 02:01
찌질한 창질경이
그렇긴 한데 그 친구는 그만 뒀고 점장?분께서도 혹시나 안되면 연락미리 달라고 하셨어요.. 흠 어쪄죠 ㅠㅠ
돈이 급해서가 아니라 여행도가고 목돈으로 돈도 좀 굴려보고 싶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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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싸리 17.10.04. 01:40
저는 집이랑 거리 멀면 무조건 ㄴㄴ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알바하러 가면서 돈 쓰는거 싫거든요 길에서 시간버리는것도 싫고
대중교통 다 끊길 시간에 마감하고 걸어서 30분에 심지어 택시타도 할증 붙을 시간인데 교통비 지원없이 하는것 자체가 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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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04. 02:04
겸연쩍은 싸리
그것도 그렇죠 ㅠㅠ 사실 전 걷는걸 좋아해서 크게 생각 안하려고 했는데 늦은시간에 집을 걸어가면 너무 늦고 하 ...... 한시간 후면 할증도 끝나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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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싸리 17.10.04. 02:12
글쓴이
근데 과연 일끝나고 걷는것도 좋을지 생각하셔야 할거 같은데요
서빙 안하고 가만 서 있는것도 엄청 발에 무리가요 운동화같은 편한신발 아니면
시간은 글쓴님이 자신 생활패턴에 맞춰서 하셨을거니까 제가 너무 늦은 시간이다, 끝나고 가기 위험하다라고 뭐라할 순 없는거고요
그리고 1시간 기다려도 결국 시간버리는건데 그럼 알바한다고 2시간(왕복 1시간, 기다리는 1시간)+a(준비시간) 버리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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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04. 02:19
겸연쩍은 싸리
하 그니까요 ㅠㅠ 택시비할증 계산하면 5천원 정도 나오네요 이게 바로 답정너인것 같은데 하고싶은데 하기싫네요 하 조언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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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싸리 17.10.04. 02:26
글쓴이
이것 역시 사람에 따라 다르긴한데 저라면 차라리 집에서 1분 거리에 있는 최저 안주는 편의점 가겠습니다
제 기준에선 교통비가 들거나 지하철역 2정거장 넘는 거리면 시급 1만원 이상이거나 교통비 지원해줘야 가거든요
근데 어디까지나 제 기준이고 글쓴님 하고 싶은대로 하는게 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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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04. 02:28
겸연쩍은 싸리
기준이 확실하시군요 저희집 앞 상가에 커피점은 시급도 적고 시간도 적어서 얼마 못벌더라구요 ㅠㅠ 걸어서5분도 안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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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단풍나무 17.10.04. 01:40
주휴수당은 주일에 15시간 이상 일해야 받을 수 있는 걸로 알아욥 그래서 어차피 주휴수당을 못받으실텐데 문제는 시급이 별로네여 밤 10시부터 야간시급이라 대충 계산해도 9500원은 받으시는데 시급이 7500원이라뇨.... 택시비 지급도 안해주는데 집까지 걸어서 30분이면 너무 먼것 같아요 알바 구하는게 급하면 어쩔 수 없지만 저라면 안할것 같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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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04. 02:03
안일한 단풍나무
대부분 저 시간땨에 알바가 없어서 그런지 야간수당을 제대로 안주시는것 같더라구요 ㅠㅠ 대부분 알바가 교통비 잘 챙겨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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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삼나무 17.10.04. 02:07
글쓴이
야간 받으려면 맥날같이 항상 5명 이상의 인원이 일을 해야합니다
새벽 3시에 일이 끝나는데 따로 택시비를 안준다는건 집이 가까운 사람이거나 알바비로 타고 다니라는 건데 후자를 감안하면 저 시급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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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04. 02:11
태연한 삼나무
아 ㅠㅠ 사장님께 말씀드려봐야되는건가요 하
카페 알바해보고싶었고 바닷가라 뷰도 맘에 들거든요 ㅠㅠ
장단이 확실해서 고민이 너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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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삼나무 17.10.04. 01:58
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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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04. 01:59
태연한 삼나무
아 대부분 안좋다고 하시네요 ㅠㅠ 늦은 시간인데 시급도 적고 교통비도 안줘서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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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삼나무 17.10.04. 02:03
글쓴이
잘 알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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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삼나무 17.10.04. 02:20
뭐 돈 모아서 여행도 가고 목돈도 굴려보고 싶다고 하셨는데
그럼 꾸준히 일하는게 중요하니 저거보다 좀 더 나은 조건 찾아보세요
알바는 최저임금이 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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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04. 02:30
태연한 삼나무
그런가요 .... 다들 말리시는데 제 마음은 하는 쪽으로 기우네요 ㅠㅜㅠ 추석 지나고 사장님께 한번 여쭤봐야겠네요 .... 저 알바를 하면 한달에 60은 저축 가능할꺼같아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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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삼나무 17.10.04. 02:34
글쓴이
하고싶음 해야죠 ㄱㄱ
나중에 왜 열심히 안말렸냐고 원망하기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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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0.04. 02:48
태연한 삼나무
원망할꺼예요ㅎ히히히히히 ㅠㅠㅠㅠ 사장님께 교통비 달라고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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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부용 17.10.04. 03:39
임금 낮은건 둘째치고. 새벽 퇴근이시면... 교통비 정도는 사장님하고 딜 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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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푸조나무 17.10.04. 05:36
알바를 해보시면 가까운게 최고라는걸 느끼실거에요.. 일하고 30분동안 걸어올려면 진짜 힘드실걸요ㅜㅜ 그래도 그 카페에서 해보고싶다면 한번쯤은 사서 고생도 해보고 경험 쌓으셔도 될거같은.. (글쓴님께서 하고 싶은쪽으로 마음이 기운다고 해서 하는 말이에요.. 저같으면 절대안해요ㅎㅎ) 사장님도 급한거 아니면 굳이 교통비도 더 주면서 집먼 알바생 안뽑을거 같기도 해요.. 아무튼 얘기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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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동백나무 17.10.04. 19:51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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