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도자위 새벽 자리정리

글쓴이
  • 2013.04.25. 05:35
  • 2229
좀 그렇네요. 적어도 삼십분전에 말해주던가... 자리정리 8분전레 공지하는건 뭐에요
고생들 하시는건 알겠는데, 좀 그렇네요
지금 제친구가 밤새다가 몸 찝찝하다고 잠깐 씻으러 갔는데...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태연한 옥수수 13.04.25. 05:36
헉 지금 자리정리하고있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04.25. 06:03
태연한 옥수수
했어요ㅋ 자리 널널하네요
0 1
억쎈 노루삼 13.04.25. 05:59
새벽자리정리시간 항상 일정하지않나요?? 5시 30분으로
0 0
글쓴이 글쓴이 13.04.25. 06:02
억쎈 노루삼
아 그런가요? 제가 모르고 있었나 보네요. 죄송합니다~
0 2
best 치밀한 연꽃 13.04.25. 06:55
5시30분에 한다고 공지 했는데 가면 그분 잘못이죠
도자위분들도 시험기간인데 새벽잠 깨면서 자리정리 하러 온다고 피곤할텐데 어떻게 하나하나 다 경우 따져주나요...
7 1
best 적절한 층층나무 13.04.25. 07:43
글을 쓸때는 설령 그게 맞다 할지라도 세번정도 심호흡하고 고민한뒤 쓰는게 어떨지요.

도자위 셤기간 특히 힘들땐데 힘빠지는 글 같네요.
9 1
글쓴이 글쓴이 13.04.25. 11:03
적절한 층층나무
맞는거라면 써야죠ㅡㅡ 말이 이상하네요 착한척병걸렸나요
0 8
치밀한 연꽃 13.04.25. 12:16
글쓴이
생각하고 글 쓰시라고 말하는거 같은데 착한척병이라니.... 님은 난독증 같네요
1 0
글쓴이 글쓴이 13.04.25. 12:44
치밀한 연꽃
그럼 뭘생각하라는 건데요
0 1
운좋은 금방동사니 13.04.25. 16:07
글쓴이
틀린말 이니까 생각해보고 쓰란말인듯
0 0
활동적인 여뀌 13.04.25. 08:28
새벽에 고생한다고 말한마디 못할망정.... 이런글보면 삼자로써 참 씁쓸합니다
3 0
글쓴이 글쓴이 13.04.25. 11:04
활동적인 여뀌
예ㅠ제가 실수했네요ㅜ
0 2
부자 바랭이 13.04.25. 11:07
처음 도서관밤샘하다가 자리정리당하고 욱한 케이스
3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