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2017.10.04. 16:11
  • 683
오만원 잃어버렸어요 .. 돈없는데..주머니에 넣어놨는데 흘렀어요 .. 눈물이 갑자기 날라고 해서 깜짝놀랬지 뭐에요 천원이천원 신경써가며 생활했는데 오랜만에 추석에 맛있는거 많이 사먹고 싶었는데 ....저는 돈관리도 못하는 멍청이덜렁이벌레에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일등 쉬땅나무 17.10.04. 16:14
ㅠㅠ
0 0
흔한 갯완두 17.10.04. 16:16
어디서였죠
0 0
글쓴이 글쓴이 17.10.04. 16:23
흔한 갯완두
헐 혹시 설마 혹시 ...?보신거 아니시겠죠..아닐거야 진정해..
저는 남구청 못골 지하철을 타고 장전역에서 내렸답니다 공부하려고 학교 쪽 왔는데 힘이 다빠져버려서 그냥 다시 갈까하고있답니당
0 0
흔한 갯완두 17.10.04. 16:25
글쓴이
대연에서 장전 사이 어느 곳에서 분실했는지는 모르는 상태로군여
0 0
글쓴이 글쓴이 17.10.04. 16:32
흔한 갯완두
네 맞아요.. 소중한 제 주머니 속에 고이 있을줄 알고 학교에 내려서 주머니를 슥 만졌는데! 텅~ 갑자기 울컥 ㅋㅋㅋ
0 0
흐뭇한 무릇 17.10.04. 16:26
너무 마음아파요..
0 0
생생한 히말라야시더 17.10.04. 16:28
0 0
재미있는 밀 17.10.04. 16:41
오만원권이 이래서 무섭습니다ㅠㅠ
에휴ㅠㅠ 한두푼도아니고 마음아프네요ㅠ
0 0
글쓴이 글쓴이 17.10.04. 16:43
재미있는 밀
그쵸??? 제가취준시험이 길어지면서 너무 쪼잖해 진건가 이생각 들었어요ㅠㅠ
0 0
어리석은 뚝새풀 17.10.04. 16:44
작은 돈도 아닌데 잃어버리셔서 마음이 아프네요.. ㅜㅜ
힘내셔요...ㅠㅠ 하지만 잃은 만큼 어디선가 다시 그 돈이 들어올 꺼예요!! 저는 반대로 예전에 돈을 주웠는데 주운 만큼 또 돈을 잃어버렸거든요! 잃어버린 만큼 좋은 일들이 더 많길 바랍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10.04. 16:58
어리석은 뚝새풀
아이구 감사합니다 ~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들 ..ㅎㅎㅎ
0 0
어리석은 뚝새풀 17.10.04. 17:00
글쓴이
네 감사합니다! ㅎㅎ 글쓰신 분께서도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라요~ :)
0 0
재미있는 개망초 17.10.04. 17:27
ㅠㅠㅠ 좋은 교훈이라 생각하시고 힘내요
혹 되찾을 수도 있지만 이미 님의 손을 떠났기 때문에 걱정하지 마시구요
0 0
점잖은 우단동자꽃 17.10.05. 00:35
으앙 글쓴님 진짜 힘내요 더 좋은일을 위해 미리 액땜하는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취업준비할때 5만원 잃어버려서 진짜 세상끝날것처럼 우울했었던적이 있었는데 몇개월 뒤에 바로 취업했어요 더 좋은일이 있을거에요 힘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10.06. 00:01
점잖은 우단동자꽃
ㅠㅠㅠ최고의 덕담 취뽀! ㅋㅋㅋ감사합니당
0 0
난폭한 돌나물 17.10.05. 23:13
주차위반 과태료로 일주일 연속으로 물었습니다. 딱지 끊는 줄 몰랐는데... 저는 개 똥멍청이에요. 22만원 쌩돈 나갔습니다.
0 0
난폭한 돌나물 17.10.05. 23:14
난폭한 돌나물
+ 남포에 8만원짜리 옷 반품하러 가다가 앞 차 불법유턴하는 거 모르고 따라했는데 경찰이 쪼르르 달려와 불법유턴한 차들 전부 딱지 끊었습니다. 7만원 나갔습니다. 저는 벌레입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