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오면 스트레스네요ㅠㅠ
- 2017.10.0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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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해바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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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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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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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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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오미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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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모님입장에선 자식이 아무준비 안한다고 생각하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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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끌려다니지 말고 확실한 생각+계획을 말씀드리세요.
근데 윗 댓글처럼 경제적으로 독립하지 않는 이상 어느정도 터치는 당연한겁니다. 님 집안이 좀 과하긴 하네요.
ㅡ지나가던 공무원 합격자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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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ㅡ지나가던~ㅎㅎ"
위 부분들은 없어도 되는 부분 같네요 ㅋㅋ 공무원 시험 준비하느라 사람이랑 대화하는 법 까먹으셨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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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꽃며느리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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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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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렇게 공감능력 결여되면 어떻게 사람들이랑 같이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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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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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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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모님이면 글쓴 정도의 관심은 보일만 하다고 생각해요. 2학년이라서 아직 여유있다는 좀 안일한 생각같고요, 부모님이 공무원 이야기를 계속 꺼내시는건 글쓴분이 아무런 계획도 부모님께 말씀드려본 적이 없어서 아닌가요? 부모님들은 잘 몰라요. 전공마다 어디로 가는게 유리하고 이런 방향으로 가기도하고.. 뉴스에서 사기업가서 고생한다 공무원이 안정적이고 좋다더라 하니 자식잘되라고 공무원하라는 말 자주하시는걸거에요. 전 군복학하고나서 제가 준비할 시험이야기부터 진로 이야기드렸더니 그냥 돈만 붙이고 전적으로 믿어주셨거든요. 휴학하고 대학생활 즐기는 것도 좋지만 장기플랜을 먼저 말씀드리면서 걱정 덜어드린다음에 하는게 좋아보여요. 스트레스받는다고 예로 드신거 보면 전형적으로 어른들 대화에서 자식걱정이다하면 나오는 거리들 같아서 특별히 부모님이 유별나 보이거나 그렇진 않아보여요. 일반적인 자식걱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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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산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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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참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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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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