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유학생분 계시면 혹시 이 노래 좀 알 수 있을까요?

글쓴이2017.10.07 21:28조회 수 1224추천 수 1댓글 15

    • 글자 크기

 

안녕하세요?

자기소개서 쓰면서 라디오를 듣고 있는데 갑자기 산뜻한 음악이 들려서 무슨 음악인지 궁금합니다ㅋㅋㅋㅋㅋ

중간에 고양이 효과음도 들려서 놀랬어요 ㅋㅋㅋ

 

혹시 중국유학생분 중에 이 노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아니면 중국어 좀 하시는 분 계시면 한어병음 좀 알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ㅎㅎ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蔣介石의 台湾第一!! 네요

  • @멍청한 달래

    네 타이완남바원입니다 ㅜㅜ 제대로 낚였네요 이시끼야 ㅜㅜ

  • 장개석의 대만제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괜히 장난쳐서 죄책감에 밤에 잠을 못잤어요ㅠㅠ.
    가장 비슷한건
    김그림 연애(LOVE SONG) inst version을 중국어로 어찌 부른거 같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Kw9SOuYMjRI

    중국인한테 물어보니 중국 표준어는 아니래요. 틀릴수도 있어여 ㅎㅎㅎ.

  • @멍청한 달래
    你说什么! 台湾也是中国的省。台湾省在中国内啊。你知道中国和台湾的历史吗!?
  • @뚱뚱한 좀쥐오줌
    I know enough history of China and Taiwan. Taiwan and China are totally different countries and support Taiwan independence. Taiwan Number One.
  • @멍청한 달래

    아 너무 기여운거 아니예요? ㅋㅋㅋ 마음이 너무 여리신 것 같아요 ㅎㅎ 이게 뭐라고 밤을 설치고.. ㅜㅜ
    곡 하이라이트에서 드럼 들어가는 부분을 보니까 말씀해주신게 맞네요! 오... 고맙습니다 :'D 치킨 많이 뜯으세요! ㅎㅎ

  • @글쓴이

    네. 짜이찌엔ㅎㅎㅎ

  • @멍청한 달래
    타이완은 중국의 쟝수가 건너가 세운 나라입니다.
    마치 홍길동이 율도국을 세운것 처럼요.
    율도국=제주도
    제주도는 한국땅입니다
  • @뚱뚱한 좀쥐오줌

    중국과 타이완으로 나뉘어진 것은 일본의 침략으로 8년 동안 싸운 장제스의 국민정부를 마오저동의 공산당이 정권을 장악하기 위해 국공전쟁을 일으켰고 전쟁에서 장제스 정권이 패배하면서 타이완으로 건너온 1949년부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양안관계'라고도 하는 타이완과 중국대륙 간의 관계는 단순히 공산당과 국민당으로 나누어 통치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는 사회주의 1당 전제이고 하나는 민주 공화체제라 집권 정당이 선거에 의해서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양안간이 원래는 같은 나라의 국민인 것은 사실이지만 68년 동안 각자 다른 제도 하에서 새로운 사회문화를 형성하였기에 같은 국가의 국민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 중국은 독재국가이고, 대만은 민주국가 입니다.

    * 대만의 독립을 지지합니다. 타이완 넘버원. Taiwan Number one.

  • @뚱뚱한 좀쥐오줌
    최근에 대만다녀왔는데 중국보단 좋더라
  • ㅋㅋㅋㅋㅋ 타이완 남바완 !
  • 아이유 한국 대표로 죄송합니다 뜨이부취
  • 착한 짱깨는 죽짱뿐이다
    -모택동-
  • @다친 개비름
    네다홍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