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이게 뭔 추태입니까;;
- 2017.10.08. 04:22
- 19326
새벽에 열공하시면서 배고파서 잠깐 라면먹고오능 시간도 아까워서 열람실안에서 먹으면서 공부하는 열정...
겁나 멀리 떨어져있었는데도 덩달아 배고파질정도로 냄새 솔솔 퍼져서 저도 편의점가서 라면먹었네요 ^.^
외국인이신거 같던데 그나라 예절 참 좃네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개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자리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백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회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배초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진실한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지느러미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꿩의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돌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미국실새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솔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자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런사람들에게만 엄한 잣대를 들이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꼭 논리후달리면 이런말 하시더라 ㅋㅋㅋㅋ
공부하러 도서관 안가구여 컵라면은 더더욱 안먹어요.
당연히 저사람 잘못됐죠. 잘못됐어요. 당연하죠 쉴드칠생각 없습니다.
그럼 하나물읍시다 커피들고간분들 사진찍어서 올려도 괜찮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칙적으로 취식물이기 때문에 열람실에 들고 가면 안되는건 이해 하지만 남들한테 피해주는 정도가 다른데 그걸 동급으로 생각하시는 부분이 이해가 안되네요. 혹시 군필이신가요? FM스타일 이신건 알겠는데 군대에서 주위사람 참 답답했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군필인데 나올때 고생했다고 박수받으면서 나왔어여
지레짐작 하지마시고ㅎㅎ
라면이랑 커피랑 동급으로 생각한적 없구여,
다만 겨묻은 개가 똥묻은 개 나무라는거 가지고 모순을 꼬집었는데 상당히 무논리로 나오시길래요.ㅋㅋ
당연히 저사람 잘못됐죠.
기껏 커피마시는 사람이랑 저사람이랑 비교해서야 되겠습니까
다만 본인들은 존나 결백한듯이 말하는게 웃기다는거죠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큰방가지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루이틀 일인가요ㅋㅋ
자랑스러워요~부산대학우님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참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참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참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왕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맥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회양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사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