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따였습니다.

글쓴이
  • 2017.10.08. 16:58
  • 6340

신천지한테요.

 

부산대쪽은 아니고 걍 집근처서 공부하는데 만났네요.

 

요새 시대흐름에 맞춰 접근방식을 바꾼 것 같아요.

 

요즘은 처음에 종교관련 언급은 일절 안하고 인문학, 심리학강연? 그런걸로 접근해오더라구요.

 

그런데 이게 또 참 웃긴게 보여주는 종이쪼가리에 딱 제목 '인문학 강의 or 심리학 연구' 이랑 날짜 하나 적혀있고

 

강연자가 누군지 장소가 어딘지 이런거 하나도 없어요. 대신 반드시 개인정보 적는 란이 있더라구요.

 

제가 엄청 만만하게 호구처럼 생겨서 그런가 폰팔이도 신천지도 참 잘 달라붙는것같네요 귀찮귀찮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수줍은 머위 17.10.08. 17:01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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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참나리 17.10.08. 17:02
요새는 또 공모전 준비한다고 막 달라붙어요... 떼어내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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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섬초롱꽃 17.10.08. 17:07
아 머야 그럼 어제 공모전 준비한다고 물어본 사람도 신천지인가.. 웃긴 게 우리 교내도 아니고 저 집 한참 가는 데까지 따라와서 설문조사 좀 도와달라하는데 따라오는 게 이상해서 바로 꺼지라했는데 그게 신천지일 수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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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대극 17.10.08. 17:10
그냥 누가 붙으면 바쁘다고 한마디하면 다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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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설악초 17.10.08. 17:12
요즘은 길에서만 활동하는게 아니라 참여를 독려하는 획기적인 아이템을 많이 구상해냅니다. 예를 들면 마이피누나 자유게시판을 통한 토익 무료강의라든지 인문학강의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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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도깨비고비 17.10.08. 17:42
https://youtu.be/p3obBdWX83A
٩(๑`^´๑)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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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시클라멘 17.10.08. 22:55
청아한 도깨비고비
글서 효은이 어케됏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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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도깨비고비 17.10.10. 00:38
훈훈한 시클라멘
8화인가 7화까지 있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고 부들대면서 봤네요 효은씨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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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사마귀풀 17.10.08. 17:51
폰팔이는 안달라붙는데 신천지는 왜이리붙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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