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이쁜 사람
글쓴이
- 2017.10.10. 00:07
- 1833
제가 최근 너무 이쁘고 제가 넘볼수
없을것 같은 사람을 좋아하는데
친하긴한데 더 다가 설수 없을 것 같아
비참함을 느끼고 있네요
어떻게 포기해야 할까요
없을것 같은 사람을 좋아하는데
친하긴한데 더 다가 설수 없을 것 같아
비참함을 느끼고 있네요
어떻게 포기해야 할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저도그렇네요 느낌 안좋을거같지만 일단 제가하는만큼은 해보고 그만둘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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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구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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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구절초
저도. 바라보고 막 웃어줄때는 착각도 드는데
그 웃음이 정색으로 변할까 두렵네요
그 웃음이 정색으로 변할까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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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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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바라보기라는 노래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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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구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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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구절초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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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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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런 사람 이런 모습이고 이런 사랑을 하고
나는 아무것도 될 수 없고 바라만 보는데도
내가 그렇게 불편하니까 내가 나쁜 거니까
아마도 내일도 그 애는
나도 알아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
나는 아무것도 될 수 없고 바라만 보는데도
내가 그렇게 불편하니까 내가 나쁜 거니까
아마도 내일도 그 애는
나도 알아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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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산비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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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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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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