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와이파이 ...

글쓴이
  • 2017.10.10. 00:23
  • 956
요즘은 기숙사 와이파이에 관한 글이 안 올라오던데....
다들 잘 되시나요 ?? 저는 계속 끊기고, 속도도 진짜 느려요 ..... 기숙사 공유기 공간만 차지 하고, 필요가 없는거 같아요 (저는 t 와이파이 쓰는데, 요즘은 이것 마저 끊기네요 ....) 제 돈내고 공유기 사서 달고 싶지만, 같이 쓰는 공간이니 참고 있습니다.
기숙사 사시는 분들 잘 되는지 댓글좀 적어주세요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명랑한 하늘타리 17.10.10. 00:28
fast.com 63kbps
0 0
특이한 개별꽃 17.10.10. 00:31
개빡침
1 0
근육질 애기참반디 17.10.10. 00:34
안 되요ㅎㅎㅎ그냥 기숙사 운영 시스템에는 기대를 안 하기로 했음ㅋㅋㅋㅋㅋ 진짜 대한민국 모든 직업이 성과제로 바뀌면 좋겠다
돈은 돈대로 쳐바르고 되지도 않음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7.10.10. 00:39
근육질 애기참반디
여름에 잘되던 에어컨, 만지더니 먼지 냄새 엄청 나고 안 시원하게 고쳐버렸어요 ..... 아우 ~ 진짜 그 때만 생각하면 ...... 기숙사 나가기 전에 한 소리 하고 싶네요!!!
0 0
근육질 애기참반디 17.10.10. 00:42
글쓴이
원생들 벌점 쳐먹이는거 처럼 지들도 벌점 좀 먹었으면ㅠㅠ 저번에 축제 때 방점검 해서 전부다 벌점 먹이려했던거 생각해보면 얼마나 노답인지 알 수 있음ㅋㅋㅋ
1 0
교활한 털진달래 17.10.10. 00:36
포기해서 아무 말 없는 거예요ㅋㅋㅋ
4 0
육중한 하늘말나리 17.10.10. 00:43
저처럼 전화해서 따지먄 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10.10. 00:45
육중한 하늘말나리
잘 되나요 ??
0 0
육중한 하늘말나리 17.10.10. 00:46
글쓴이
저는 잘되네영 ㅡㅡ; 1층입니더..
0 0
글쓴이 글쓴이 17.10.10. 00:49
육중한 하늘말나리
전화해서 따진 후로 잘 되었나요 ?? 만약 그렇다면 내일 전화해서 갈갈이 쳐야 될 거 같네요 ~~~ 아침9시에 하고, 점심 먹고하고, 퇴근 하기 전에 하고 3번 할 겁니다
0 0
육중한 하늘말나리 17.10.10. 00:50
글쓴이
저는 와이파이는 따진적 없고요 치킨이랑 식당문제때매 따진적은 있어요
0 0
해괴한 구기자나무 17.10.10. 00:53
진리 가동인데 완전 잘터지는뎁...
0 0
초조한 방동사니 17.10.10. 01:03
진리인데 안되다가 시살보수신청 2번 넣으니까 완전 잘됩니다
0 0
활동적인 신갈나무 17.10.10. 02:38
전 웅비b인데 아예 안돼서 포기하고 요금제 바꿨어요 ㅎㅎ
0 0
귀여운 꽃창포 17.10.10. 14:46
노트북으로 핫스팟터트려서씁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