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돌 좀 던져주세요
- 2013.04.26. 01:17
- 2275
잔잔한 울림이 있는 인생을 살고 싶네요
너무 재미없는 인생인거 같아
한탄해 봅니다
누가 돌좀 던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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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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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해준 말이 기억나네요'
"너처럼 살다가는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한 삶 자체가 통째로 부정당할 수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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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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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사는지 답을 못찾겠으면 뭘 하면서 살고 싶은지 생각해보세요.(이걸 하면서 살면 편안하고 좋겠다가 아니라 이걸 하고 살면 이일을 한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할거 같다.)
그리고 지금 부모님이 사시는것 보다 우리 세대는 더 오래 살거고,
사회는 조금 더 격변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돌발 변수가 나올지 모름. 그러니 너무 시간 없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그리고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23살이니까 10학번이라고 치면 (빠른 생일은 09학번, 재수는 11학번이겠지만..) 이제 4학년이거나 3학년이겠고 따라서 이제 사회에 나갈 시기가 얼마 안남았지요. 그래서 시간이 없다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 오히려 사회에 나가서도 자신의 진로를 바꾸는사람들은 매우 많습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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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들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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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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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권읽거나
운동장을좀뛰거나
움직이세요
생각만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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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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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험 ㅎ
제가 생각하기엔 많은 사람, 모르는 사람들을 만나 어울려 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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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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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노랑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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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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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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