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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10.11. 23:13
- 1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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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빠니스트들은 마치 사이비와같아서 한번 빠지면 돌릴수가 없고 주변에 있으면 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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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사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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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지내세요. 자기가 하고있는말이 주변에서 ㅂㅅ같이 보여진다는걸 알면 알아서 멈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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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앵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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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놔둬요. 골치아파지는거 딱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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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팔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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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겠지만 서서히 멀어지셔야 합니다. 이념/생각은 아무리 친해도 못 바꿔요. 종교 같은거라고 보시면 되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것도 점점 한계치에 오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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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호랑가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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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호랑가시나무
님 말씀대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게 이젠 정말 힘들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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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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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져요 저런애들한테 그건 신앙이에요. 한국에서 태어나서 외국남자랑 같이 살 능력도 안되면서 자기가 안되는게 다 남자 탓을 하는 불쌍한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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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칠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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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그 기분 이해합니다. 저도 진짜 친했던 친구 한명이 신천지에 빠져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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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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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따끔한 소리 해봤자, 친구는 님을 흉자(흉내자x) 또는 명자(명예자x) 라며 페미단체에서 님을 욕하고 다닐거임. 그냥 멀리하세요 ㅋㅋ 이미 단체까지 가입한 애는 못 되돌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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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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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단계에 빠진 친구 못건져오는 거랑 같습니다. 포기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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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환삼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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