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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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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꽃며느리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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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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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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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과할수도 있잖아 라고 해서 전화해서 "지금 잘못 인정하고 사과하면 없던일로 하겠습니다" 했는데 나는 너한테 잘못한거 없다 이러니 더 열받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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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쟤네도 박봉 알고 들어갔죠? 연금 생각하면서?
3. 공익하면 뭐 다 이해해줘야 함? 현역이면 안되고? 뭔 기준이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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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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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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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겨우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직권남용죄는 의무없는일을 하게하여 권리행사를 방해할경우만 성립할수 있어요...
차라리 청와대 신문고에 넣으심이 빠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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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문서 작성건은 제가 국민신문고로 공무원 반말, 질병있는거 알았는대 보복행정 했다고 넣었습니다.(당시 증거자료로 녹취록 증거자료첨부X) 그래서 구청 감사실에서 해당 공무원을 불러서 진술서를 쓰게 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공무원은 제가 허리아프다고 말한적이 없다라고 진술했습니다.(그 사람이 보내고자 하는 분야가 제가 가지고 있는 질병사유로는 근무불가분야). 이건 제 추측인데 질병 알고있는데 괘씸해서 보냈다라고 쓰면 징계먹을까봐 몰랐다라고 진술서에 쓴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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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반말은 처벌조건이 아닌거 같고...물론 기분나쁘셨겠지만. 보복행정은 증명이 어려울것 같은데요
지나가면 다 추억입니다
시간많이 뺏기실꺼 같은데 차라리 다른데 투자하셔서 성공하는게 더 좋은 복수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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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형사고소 하기로 마음먹은것도 엉뚱하게도 박XX 탄핵당할때 보면서 뭔가 법조인이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부당한 일 당했다고 생각하는게 법적인 견해가 맞는지 확인하고싶어 그냥 넘어가지
않고 직접 법적인 대응을 하는것도 있습니다.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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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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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종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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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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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메타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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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역 갔으면 이런일 그냥 넘어갔을텐데 ㅎㅎ..
세상이 생각보다 좁아서 언젠가 이 사건때문에 마주칠지도 모른다는 생각하면 쉬운문제는 아닌듯해요
근데 저라면 그냥 고소안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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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만약에 님이 저사람들로 인해 상해를 입었으면 그것에 대해서 소송하는건 뭐 당연한던데, 그냥 상사짬 맡아서 하는게 분하고 짜증나고 나혼자 일하고 자기일 짬시키는게 싫어서 소송하시는거면, 군대 후임이나 직장 후배로 들어오면 제일 피곤하고 짜증날 스타일이실듯.. 님이 잘못한건 없어도 같이 일하긴 싫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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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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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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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히말라야시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이 정공같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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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좀쥐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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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소해서 얻는 것보다 (여러가지 관점에서) 잃는게 상당히 클 수 있단 생각이 들어요.
똥이 날 질식시키거나 남을 질식시키는 정도가 아니라면
그냥 더럽다 하고 피하는게 좋다 생각합니다.
모든 일이 이성적이고 옳게만 흘러가는 건 아니니까요.
세상은 좁고 과거는 바꿀 수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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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바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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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런걸로 웬만해선 집유이상 안나와요 ㅋㅋㅋ 공무원 짤릴일 없으니 시간 많으시면 맘놓고 소송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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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노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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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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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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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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