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에게 내 구김살을 털어놓는것.

글쓴이
  • 2017.10.13. 02:01
  • 1289
사랑하는 애인에게 남들에게 차마 털어놓지 못하는 내면의 개인적인문제, 가족으로부터 받은 상처나 여러가지 고민들 구김살들을 털어놓는 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직 연애중에는 숨김없이 모든 것을 털어놓는 것이 현명한 방법은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러한 구김살들을 털어놓는다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시나요??아니면 그 반대이신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청아한 미모사 17.10.13. 02:06
그런걸 털어놓는다고 나를 떠나는 사람이면 거기까지인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털어놓으면서 매일 징징거리거나 상대방을 감정 쓰레기통 취급하지 않는다는 조건하에서요!
털어놓으면 상대방이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더 이해해주고 생각해줄 수 있다고 봅니당
0 0
날렵한 가막살나무 17.10.13. 02:12
상대방의 그릇이 드러나겠죠 털어놓는게 뭐냐에 따라서도 많이 다르고요
0 0
천재 나팔꽃 17.10.13. 02:19
털어놓지 마세요. 남도 부담스럽게 느끼고 말하면 순간 마음은 편하지만 그게 해결책이 되어주진 못해요
1 0
냉정한 큰괭이밥 17.10.13. 03:35
하지마요 언제 어떻게 헤어질지 모르는겁니다 굳이 내 약점을 드러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1 0
힘좋은 갈참나무 17.10.13. 12:26
한번 붕가붕가 하면 다 알게될텐데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